안녕하세요. 마케팅몬스터입니다.
타겟 키워드와 타겟카페만 등록해두면 실시간으로 모니터링 하며
자동으로 쪽지 또는 이메일을 발송해주는 카페노티스 를 소개 드립니다!
카페노티스 프로그램은 카페마케팅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서
n사카페를 통해 홍보를 원하시는분들이라면 특정글 등록 후
자동으로 메일발송, 쪽지 발송을 하고싶으신분을 그리고 보다 전략적으로
타겟을 정하여 자동쪽지나 메일 발송을 할수 있음으로서
효율적으로 카페홍보하고싶으신분들이 전략적으로 활용하실수있습니다
현재 정상적으로 운영중인 카페계정에 보다 전략적으로 운영하시고 싶으신
효율적으로 진행을 하시는 분들에게는 매우 유용한 프로그램이라고 할 수 있는
카페노티스 프로그램을 활용 하여 카페마케팅을 진행하실수 있습니다
★ N Café notice 프로그램 구동영상
주소 https://youtu.be/ZE9nyLzSC8Y
★ Shopping Marketer프로그램 상세보기
https://marketingmonster.kr/detail.siso?CODE=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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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건 출시를 하고 맘카페 마케팅을 막 했다. 마케팅 글공부도 할 겸 기억도 할 겸 단독 주절주절 쓰는 글! 하지만 극히 재밌는 내역이 있어서 기억한다. 미처 모른다^^ 맘카페 마케팅의 결실는 CPC 상업광고의 리포트처럼 뚝딱 전환 방매이 나오는게 아니니까. 이 글로 답안은 100% 정확히 나오지 않으니 효능가 진짜로 있나? 보러오신 분들은 조용히 뒤로가기 부탁드린다.
왜 그 특정 카페를 컨택했는지 모르겠다만, 그럭저럭 내가 매번 가는 카페애기구했고 때때로 관계 물건들이 핫딜로 올라왔기에 (나도 근심고 키워드 걸어놨던 것이. 나도 왜 맘카페부터 마케팅을 돌렸는지 모르겠다. 출시 금요일, 마케팅 그 다음주 월부터 개시.
암튼 대답 긍정적! 그래서 일사천리로 사회. 발의 메일을 격맞춰 (?) 보냈고 대답은 긍정적으로 왔는데 대외비라 개방하기 어렵겠다. ㅋㅋ) 재밌겠다(?) 싶었다.
이건 마케팅이 아니라 뒷줄첩보 수라을 가해 출제 식처럼 돌리고 체득단 (공 발신) 을 한 건데, 각오보다 빨리 공모 끝막음되었고 팔로워가 50명 미달이었음에도 불구, 리그램 이벤트를 하지 않았음에도 불구, 해시태그타고 타고. 2근로에 가결, 초고속도 가결! 아, 그럭저럭! 맘카페 옛날 미증유에는 인스타그램 마케팅을 했다.
계정을 좀 더 알리기 가해서라면 리그램을 하면 좋았을텐데, 때의 목표은 오직 ‘데이터 수라’이어서 참여자를 리그램까지 시키지는 않았다. 지인들에게 공로 받아보라고 링크를 근원기구 했고. 입뜬소문 타고타고 온 것 같았다.
그리고 이것과 무관로 맘카페 마케팅을 사회한 것은. 이 목표을 왜 저술하다면 맘카페 마케팅은 이런 목표이 아니었기 까닭이다. 아무튼 데이터화 공작을 통해서 내리 첩보 수라해나갈 각오.
(일반 다 이렇던데?) 솔직히 테스트 삼아 했다. 맘카페 마케팅은 제 옵션이 있긴하지만 내가 선택한 건 블로그 후반기, 카페 후반기 작성글. 미처 방매품책장에 후반기가 사뭇 없으니 당연히 명들은 블로그나 SNS를 검출해보려하겠다, 싶었고 이에 대한 데이터를 잘 깔아줄 매개체가 필요했기 까닭이다.
그런데 끔찍하다 결실를 얻었다. 큰 고대 없이.
요청 댓글도 꽤 많이 달렸다. 맘카페에서 띄운 이벤트 글이 일근로에 고사수 500건을 돌파하고 좋아요 도성 돌파하고.
이벤트 사회하는데 무플에 감응공면. 감명적. 우와.
잘 안되면 어떡하지? 각오한 까닭. 만 일일 지난 시각인데 동등 날짜에 올라온 이벤트 공모글 대처 고사도성 괜찮고 댓글도성 (고대 대처) 높다. 그거만큼 슬픈게 없다.
2) 내 발의 물건은 이미 특정 물건을 보관하고 있어야 이용 되다 물건, 그 특정 물건을 보관한 여염집이 오죽 될까?요사이 핫한 물건이라고하지만 음. 아무리 체득단이어도 듣보에 창해 사절감이 있지 않을까 서반 벽 걱정거리. 1) 신규 브랜드이고 이미 알려진 눈과 귀에 낯익다 브랜드가 아니다.
이벤트 글이 상오 8시부터 업로드되고 있었는데 가교떨면서 고대하다. 딴 이벤트 글에 덧글이 100개씩 달리는데 내 이벤트 글에는 50개만 달리면 어떡하지? (특정 급만 이벤트를 요청할 수 있어서 지인찬스도 못 씀) 방매품책장에 후반기가 없는데? 명들이 뭘 믿고 이벤트 요청을 할까? 공라서? 가만히 공라서 무요소 요청하는 걸까ㅠㅠ 싶었다. 그러다보니 정말 요청을 몇이나 할까? N명 공모인데, 2배도성 요청 안 하면? 걱정거리.
그리고 간과한 것 낱, 사전고사를 좀 만들다! 나는 특정 요소을 걸고 체득단 사회이었기까닭에 체득단 지원하기가 약간 귀찮은 옵션이었다.
흑흑. 댓글이 많은 이벤트글은 이런 요소이 없는데.
일사천리로 후다닥 사회하면 이렇게 문가. 뒷날에 이벤트 책장 열리고 초집중해서 보느라 그제야 깨닫고 말았다.
ㅋㅋㅋ 엄청 대비되게! 그리고 단념하는 간장으로 1때 대중 지켜봤는데 댓글이 쭈르륵 경주 개시했고 NN개를 넘어가기 개시하는 것이었다. ! 대표인 상에 딴 업체들은 긴요 내역을 면밀히 썼는데 난 진짜로로 레알 대표인상만 있다.
가부간 체득단을 요청한다 하더라도 문외한티가 나거나, 신념직스럽지 못하거나 하면 요청 자신를 안 할테니까? 내가 정말 방매품책장를 잘 만들었는가, 실 거래자에게 쓰고싶게끔 만드는가, 복사가 적절히 들어갔는가. 무어보다 총체 소비자의 방매품책장 실증이 필요했다. 그리고 극히 걱정거리하고 사열(?)도 많이 받은 방매품책장.
어느 가량 괜찮구나, 이대로 사실 매출해도 잘 되겠구나, 무언의 답을 얻었다. 설계을 전문적으로 하는 명이 아닌데다가, 이번 방매품책장에는 내 지취과 내가 원하는 조영을 다 넣었기까닭에 정말 ‘내맘’대로 만든 것애기에 이것이 먹히는가 안 먹히는가가 중요했다. 제모로 감각쓰였다.
관계한 내역을 받았고 어떻게할지 각오중😙 나쁘지않은데 트래픽이 오죽 나올지 궁금하기구하고. 극히 간간하다 발의이었다. 이벤트를 사회한 그날 밤 늦게. 끝판 아기자기하다 담론, 내가 사회한 이벤트를 리포트 옆(?) 맘카페에서 연결이 왔다.
딴 물건들에게도 이렇게 발의을 하는지, 내 물건만 하는 건지 궁금한데. 좀 걱정거리하다가 급히 결어 짓고 해야지.
이런 걸 물어봐도 될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