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켓디비 프로그램이란?
마켓디비는 쇼핑몰 사업자 DB를추출하여
다양한 타겟광고 활용을 도와주는 솔루션입니다.
✔ 마켓디비 특징
– 인터넷 쇼핑몰 상호/ 대표번호/ 주소/ 핸드폰번호 수집 N사와 A사 그리고 G사에 등록된 모든 사업자의 정보 수집이 가능합니다.
N사는 실시간 수집이 가능하며 99%이상이 유효 DB이며, 덧붙여 프로그램 옵션기능 중
“법인만 검색” 기능을 활성화 시키면, 법인업체 DB만 수집이 가능합니다.
– 쇼핑몰 사업자 상호/ 번호/ 주소/ 이메일/ URL 수집을 하여 쇼핑몰 등록 후 정상 영업중인 쇼핑몰.
즉, 쇼핑몰을 보유하거나 온라인에서 판매활동을 하고 있는 사업자 정보 수집이 가능합니다.
직접 검색기능으로 원하는 상호의 키워드를 입력해 DB를 추출 가능 합니다.
– 강력한 추출 엔진 탑재와아이피 필터링 로직을 탑재하여,약 1분에 800~1000개 정도의
데이터가 추출함으로서 마켓디비를 활용할수 있습니다.
✔ 구매문의
☏ 카카오톡 aramis0104
☏ HP 010-7424-0013
☏ 오픈채팅
https://open.kakao.com/o/s4CWZYH
☏프로그램상세보기
https://marketingmonster.kr/detail.siso?CODE=6
☏ 프로그램 구동영상
목인 금일이 특히 기쁜 까닭는 탱자가 홍당무 마켓을 시작하고 맨난생처음 올린 아이리버 무선전화 수화기을 결국 팔았기 까닭입니다. 이번주 들어서 1일 1홍당무 마켓 매출의 위열? 을 성공하고 있습니다. 2021년 2월25일 목.
4만원. 6만원짜리 신물건을.
2만5천원. 3만원.
그리고. 정말 속이 후련합니다. 2만4천원까지 가액을 내리는 수모를 겪은 뒤에 금일 상오 10시에 젊은 도령이 나와서 몸소 기능까지 확인을 해리포트 사갔습니다.
가약때을 정하지 않고 금일 중으로 때내서 나오겠다고 한게 좀 찜찜했는데짐짓 안나오네요. 또 한명이 나고집로 했는데.
앞서 약간 말씀드리면. 매출 취소 보기를 일차 따로 모아서담론를 해볼까 합니다. 홍당무마켓공약취소.
가액거래불가를 표시 했는데도. 경제소행 불발 실현성이 있는 경우가 1.
일단 요게 두껀의 경제소행 불발 케이스의 동일점 입니다. 어느날 어느때에 나오겠다고 말을 하지 않고 가만히 나중날 나오겠다고 말을 한다. 2. 일단 가액부터 거래하려 한다.
갓 일일라도 팔게 없으면 섭섭하다는 각오이 들어서 집에 들어가서 또 뭐 팔게 없나 싶어서 마구마구 디비 한층중에닥스 손수건벌 1000원몇년전에 사례 받은 닥스 손수건벌가 보였습니다. 갓 왕국 와 동등되는 홍당무마켓 매출 시즌 5 담론 시작합니다. 자.
술사례2,손수건3. 대표적으로1. 그래서 안쓰는 사례을 받을때 참 곤란합니다. 실은 탱자는 유치원이래로 손수건을 아지고 다녀 본적지이 없습니다.
향수는 어떻게든 몸에 혹취 없애려고 열심히 쓰는데. 술을 고인들끼리 나눠 마과실가 있고. 향수입니다.
갓 이걸 팔아야 겠다는 각오이 듦니다. 그래서 그냥 아지고 위치하다가. 손수건은 정말 쓸일이 없더군여.
이짜임새이 원체 다 그런거 아니것아유 중고품 왕국건 홍당무마켓이든간에. 너그러이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실은 이 실은을 사례한 분이 보신다면 정말 섭섭해 하실것인데요.
싸게 올려놨는데. 이런게 참 명느낌이 간사합니다.
;올리자 마자 제명이 각각 사겠다고 할때에는. 아무도 입질을 안할때에는 섭섭하면서도.
갑 앞서 하는 퀴즈이 “정말 1000원맞냐?”는 퀴즈입니다. 하지만 그런 각오 해서는 안되겠지요?안허름하다 누가 사러 오겠우? 올리자 마자. 내가 과히 싸게 올렸나? 하고 좀 더 비싸게 받을걸 하고 조지약차가 되기구 합니다.
경제소행불발 의 케이스 입니다. 이 대담를 잘 보시기 바랍니다. 행여나 홍당무마켓 신출내기 분이시라면.
탱자는 무어을 과실했고. 읽어 보셨습니까? 탱자의 뇌피셜입니다만.
막 또다시 읽어보니 탱자가 과실한것이지. 이 명은 무어을 과실한것일까요?그런데.
쪽지가 왔는데 극히 앞서 쪽지가 온 명과 대담를 나눴습니다. 5명 한테서. 저 명은 과실이 없는것 같습니다.
사겠다고 명료하다 의원를 가진 명에게 앞서 대담를 해야하는데. 그러니 앞으로 제명에게 동일시에 쪽지가 올때에는 이런 찔러보는 명 퀴즈 말고. 근데 이명은 가만히 살각오이 없이 물어만 봤을뿐입니다.
대담를 하다보니. 탱자가 서툴다 보니 앞서 쪽지 준명에게 구입 우선권을 줘야 된다는 각오에.
그래서 솔직히 말해서 경제소행 수은주도 이런경우 별의지가 없는것 같습니다. 또다시는 이런 과실를 안저지를 각오입니다. 사겠다 말겟다는 말이 없는것입니다.
이 두번째 분이 홍당무마켓 경제소행 성사의 극히 매끈하다 보기인것 같습니다. 막 보니. 갓 두번째 경제소행 성사 케이스를 보시겠습니다.
첫마디에 사겠다는 의원 확실하고그 뒤에 막 몇날 몇시에 가겠다고. 일단.
이분은 정말 안타깝습니다. 나중 세번째 쪽지 입니다. 이런경우는 100%확실합니다. 연결이 왔습니다.
막 구입 의원를 주신것으로 봐서. 세번째로 밀려서 경제소행를 못했습니다. 한결같이이 38분에 쪽지를 주셨는데.
반금택배가 뭔지는 모르겠지만. 이분은 반금택배로 사시겠다고 했습니다. 그 나중 쪽지를 주신분입니다. 제가 이분을 선택했다면 이분과도 성취적으로 경제소행가 되었을것입니다.
그리고 끝판으로 오번째 로 쪽지를 주신분입니다. 이분은 일찍이 쪽지를 주셨더라도 경제소행는 성사 되지 않았을겁니다. 어쨌든저는 다짜고짜 치과로 오는분께만 팔기로 해서.
살 느낌도 없는 명과 대담를 하고 기가교는 간격 이분들은 탱자의 답변을 10분이나 기다려야 했습니다. 맨난생처음 탱자의 과실로. 이분도 막 구입 의원를 밝혀 주신것을 봐서는 갑 앞서 쪽지를 주셨으면 성취적으로 구입 하셨을 것입니다.
아침밥에 튜울립 . 수 아침밥이 밝았습니다.
그리고. 금일도 홍당무마켓에 내놓은 물품들을 아지고 올명이 위치하다는것에 도 느낌이 좋습니다. 핀것도 느낌이 좋구여.
사숙 다닐때 글공부 했던 가보들중. 또다시 버리려고 내놓았습니다. 명백 고대집에서 짐정돈 할때에 버리지 못해서 가져온 책들을.
하글롭스 ROC ICE 35바랑올린지 만 일일 만에 드뎌 이 바랑을 살려는 분에게 연결이 왔습니다. 아쉽지만 고대 메모리과는 갓 아듀를 해야 겠습니다. 탱자가 몸소 글로써서 정돈한 가보 말고 복사한 가보들은 가만히 다 버리기로 했습니다.
10만원에 해달라고 하길래. 15만원에 올린것을.
거부을 할까? 하다가. 탱자의 가액제인 불가 법칙에 그러므로 다짜고짜. 솔직히 첨에는 느낌이 안좋았습니다.
가액을 30%나 터무니 없이 감가을 했다고 하더라도. 일단 맹세코치도 중요한것 같습니다. 그 발의을 받아 들였습니다.
수요가 구속이 되어 있어서. 그래도 10만원 이지 않습니까?그리고이 물품의 속성상.
끝판으로. 결어적으로 잘한것 같습니다. 빙벽전임 바랑을 나위로 하는 명이 이명 말고 또 있기 힘들수도 위치하다는 각오에 다짜고짜 팔아 버리기로 했습니다.
애고. 출근하면서 이 바랑을 얹다 지었습니다.
가만히 등에 쩌억 달라 붙어서. 끝판으로 내 니 일차 업어보자명작 바랑은 가만히 깡패에 얹다 지기만 해도 감동이 다름니다. 잘가라 야이넘아.
출근해서. 몸과 완전히가 됩니다.
아침밥에 출근해서 약간 있자. 금일 구입자들이 찾아갈 물품을 늘어 놓습니다.
벤소닉레트로커스텀토스터기를 가져갔구여. 양일전 선입금을 했던 분이 .
3만원낮.
득템했다고 정말 때는 겉모양보니 저도 느낌이 좋았습니다. 닥스 수건을 어느 노미스터분께서 사이클 타고 오셔서 가져가셨습니다.
피엠에 멋들어지다등반복차림새과 바랑을 맨 미스터분이 오셔서. 1000원그리고.
하글롭스 바랑을 가져갔습니다.
또 뭐 나중날 그곳 팔것 없나?하고 디비 보다가?커피잔벌 2000원을 찾았습니다. 매출 대료을 예금통에 집어 넣고 막 . 10만원일일에 세껀을 성취하고 나니 정말 느낌이 좋습니다.
커피 잔이구나 싶은데. ㅋㅋ밖에는 커피라고 적혀 있어서. 첨에는 대관절 이 기묘한 물품이 무어인고? 하고 한참을 쳐다 봤습니다.
전통컵 벌 같기구 합니다. 이렇게 위에서 보면 또.
글씨가 암글이 낱도 없는거 보니 어디 물품너 온 물건인것 같습니다. 아래쪽서 받아 먹는 법제인것 같습니다. 위에서 커피를 내려서.
문득 싸구려 같아 보이기구 하지만컵과 접시 짜임새에 있는 글라스 갈라진것 같은 감동의 이 겉모양은. 총 오아지 피스로 되어있구여.
이게 어디서 까닭했는지 알수가 있었습니다/마이윌이즈굿. 이것을 홍당무마켓에 내 놓기 위해서 조영을 찍어서 또다시 봉가교에 넣으면서야. 나름 고급스러워 보입니다.
구하귀휴 갔다 오면서. 이라는 치과를 하는 손아래쪽분이.
이렇게 라도 남편을 찾아가는것이지요. 그 손아래쪽분이 알면 짐짓 섭섭하겠죠?그래도 이해해 주시리라 믿습니다. 나한테 사례 을 한것입니다.
갓 팔아먹을 만치 팔아 먹었으니. 첨에는 1000원에 내놓을까 하다가.
2000원을 받기로 했습니다. 값을 두배로 올려서. 1000원은 안되겠다 싶어서.
금요일날 상오에 아지러 오겠다고 말입니다. 수 밤에 연결이 왔습니다. 그곳에 연결이 오지 않아서 이것도 불발인가 싶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캔텀블러 2000원아. 2000원에 올리길 잘했다는 각오이.
이것도 내놓을까 말까. 걱정거리을 하다가 내놓은것인데요. 1년전 용납속력웨이 에서 개발되다 페라리,bmw, 포르쉐, 로터스 4대스포츠카동우회데이 .
성교날 형주따라 가서 받은 메모리물 인데요. 이런 물품은 탱자가 명백.
사용할 물품은 아닙니다. 만년 메모리으로 아지고 있든지.
아니면 팔든지 인데요. 가만히 광색 번쩍 번쩍 할때 팔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이걸도 비싸게 팔수는 없습니다. 갠텀블러 자신의 가액이 8000원 가량 이더군여.
그래도. 명목이 동우회데이 메모리물인데.
1000원에 팔기는 싫고 2000원에 내놓았는데요. 다행히. 커피잔벌 사로 오신다는 분이 약간뒤에 이것도 같이 사러 고집로 했습니다.
탱자의 한꺼번에 내놓기 군략이 . 또다시 일차 성취한것 같습니다. 일단은 이분이 나중날 금요일도.
나고집로 했으니. 이번주 월화나무금.
닷새간격 만날 홍당무마켓 매출애 성취을 할것 같습니다. HJC모터사이클 헬맷 XXL 10000원드뎌 이가간 집에서 모터사이클 헬맷을 찾았습니다. 이거 그곳 팔아야 겠습니다.
탱자HJC모터사이클 헬맷을 아지고 있게된 소설가 있습니다. 몇년전 단과대학동기 고인가. “할리라예”를 몰고 와서.
태워 주겠다고 하더군여. 근데 뒤에 얻어 타려고 해도. 헬맷이 있어야죠?치과에서.
부산시앞 헬맷 가겟집가 규보이라. 거가서 일단 갑 싸구려 헬맷을 낱 기로 하고 갔는에.
‘일단 골 척도를 재어보자고 하더라구여. 그래서 윤곽를 재어 보니네 네 네.
XXL ,척도 되시겠습니다. 최저가 57000원.
ㅋㅋㅋㅋㅋㅋㅋㅋㅋ뭐 예상했던 일입니다. 등반갓모자를 근심고 해도. 단체복척도로 나오는 갓모자는 살수가 없습니다.
대 중 소. 척도가 나오는 갓모자는 본 3만원이 넘습니다. 실은 나도 칼라풀하고 이쁜 모터사이클 헬맷을 고장 싶었지만.
몇번을 타게될지도 모르는 경우이라. 더값지다 헬맷을 기가 좀 그랬지요.
결국 고인가 두번태워 주더니. 무거워서 힘들어서 더앞은 못태워 주겠다고.
푸하하하하하검출해보니 HJC도 고명하다 브랜드 의식 막도 한결같이은 본보기을 팔고 있더군여. XXL 척도 입니다. 골 척도가 맞아야 팔수 위치하다는 것이 문 입니다. 면적의 아호.
대짜 입니다. 푸하하하하 골 윤곽가? 61cm앞 이라내요.
클대. 대강이 라고 해도 될만 합니다. 다행히도.
정말 사정가 깨끗하게 보전되고 새거나 마찬아지 인것 같아서. 1만원 이라는 가액을 책정을 했습니다. 올리면서도 이건 긴가 사가 했는데.
세속에.
막 목하 올린지 일일만에. 극히 메커니즘한 명운을 아지게 됩니다. 자.
일차 보시기 바랍니다의외로. 폭발적은 아니지만.
지속적으로 모터사이클헬맷에 대한 입질이 많이 들어왔습니다보시면 모터사이클 헬맷에 대한 문의가 극히 많았습니다. 결국 첫번째 분과 쳇을 했습니다. 일차 보시기 바랍니다.
자. 위에 내역을 보면 어떻습니까?결어적으로 이 명은 금일 나고집로 해놓고 일일진일 간격 안나왔습니다. 탱자가포스팅 서반에 말씀드렸던 두아지 까닭.
애세속를 요구하고. 사정가 어떤가요? 하는 뜬금없는 담론를 하고.
그리고 때리포트 갈께요. 해놓고는 몇시에 가겠다고 하지않았습니다.
경제소행 불발의 스멜이 있었지만. 이런경우를 각오해서. 근로처로 경제소행데를 정해놨기 까닭에 이걸로 쳇을 끝을 냅니다.
경제소행 수은주는. 의지가 없는것 같습니다. 두번째쳇을 주신분입니다.
삽시 . 택배로 보내까? 하다가.
법칙을 지키기로 했습니다. 홍당무 마켓에서 직경제소행를 장려하는 까닭가 있을것입니다. 택배는 물품을 보지 않고 받기 까닭에, 택배를 반송명령하다 실현성이 많습니다. 낯을 보지 않고 일어나는 소행기 까닭에.
피변에서 반송을 해버리면 또다시 돈을 돌려줘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습니다. 세번째.
쳇이왔습니다. 이것도 가만히 입질 깜냥입니다, 네번째 문의자 입니다. 이분도 첫 멘트 자신는 좋았습니다. 막 사겟다는 의원.
였는데. 탱자의 멘트에 더앞 답이 없습니다. 오번째 쪽지가 왔습니다.
이거. 모터사이클 헬맷이 이렇게 호평가 좋을줄 몰랐네요. 이분도.
때에 걸려서 경제소행가 불발되었습니다. 갓 또다시 일차 탱자의 법칙을 확호불발 하게 할 타임아웃이 된것 같습니다. 모처럼 기가교지 않습니다.
내가 그렇게 할만치. 이 매출가 값어치가 있지 않기 까닭입니다. 나위한명이면 내 때에 맞춰서 와야지요.
가겟집나. 의원이나.
가게에 전화해서. 마치는 때 이래에 가겠다고 하는 명 이 어디 있습니까?이것도 엄연한 경제소행 인데. 그래도 아쉽네요.
끝판 육번째 문의가 들어왔습니다. 대부분 기억이네요. 그런데?잘 나가나 싶더니.
무어 슬쩍 뒤틀렸습니다. 나중주 월 오겠다 하네요. 가만히 거부할까 하다가.
일단 승락했습니다. 결어은 나중주 월 날 나니.
결어이 나면. 또다시 글을 써올리겠습니다. 뭐.
월날 팔면 되지. 하는데.
실은 안그렇더군여. 팔기로 했으면. 사러 와서 돈주고 갈때까지 감각이 쓰입니다.
금일 올리면 막 나중날와서 사가겠다는 명이 갑 좋습니다. 특히 좋은 물품이고 딴명이 사갈지도 모른다는 각오이 있으면 어떻게든지 빨리 나와서 사가겟집되어 있는데. 며칠뒤에 오겠다는 것은.
글쎄요. 2021년3월2일 연귀휴 끝나고. 드뎌 아지러 온다는 명이 고집로 한 날입니다. 그런데 상오때이 지나도 연결이 없길래.
경제소행 불발인가? 했는데. 막 가도 되겠냐는 쪽지가 왔길래 .
오라 했는데. 안오더니.
딴 척도의 헬맷을 구했다고 안사겠다고 합니다. 내참.
기가 막혀서. 탱자 홍당무마켓 사상.
극히 많은 명이 각각 사겠다고. 가금 줄테니 자기한테 넘기라고 하는것을 상윤리 지키기 위해서 3일을 기가교다가.
금일 팔릴까 했는데꽝 됐네요. 다행히도.
기해자가 제명 있어서. 나중날 3월3일 또 한명 고집로 했습니다. 이러다가.
못파는거 아닌지 모르겠네요. ㅋㅋ 2021년 3월3일.
극적으로 핼멧을 매출했습니다. 실은 위태위태 했습니다. 상오에 오신다는 분이.
안오시길래. 금일은 안되겠다 싶어서.
안오시냐고. 안오시면 딴 기해자한테 넘겨도 되겠냐고 결점바리 30분뒤에 내도을 하셨습니다.
다행히. 들어오실때 골 척도를 보니.
그대로된 남편이구나 싶더라구여. ㅋㅋ행여나 이글 보시고 느낌나쁘시지 않으시려나.
그러더라도 용서하시구여. 구입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이리버 무선전화수화기그리도.
결국. 이건 금일 아침밥 인데요.
드라마틱한 경우입니다. 가액을 네번이나 내려도 극히 더 안팔리던 무선전화수화기에 대한 쳇이 들어왔는데요. 무선전화 수화기에 대한 쳇이 들어왔다는 것은.
잠이 확 깰가량로 반가운데. 탱자의 빠르다 경력에 불가능하다 도형의 첫마디 입니다. 살께요.
갈께요가 아니라. 물품을 보겟다는 것이지요.
뭐. 당연히 리포트 사야제.
하는 각오에 오케이를 했는데막 10시반에 나와서 테스트까지 해리포트 사가셨습니다. 대체로 . 쳇이 들어오고 극히 빨리 경제소행가 이루어 진 케이스 일것입니다.
금일 아침밥 흐려도,. 튜울립은 이쁘게 피었구여. 저 멀찍이 아이파크가 보입니다. 모터사이클 헬맷을 바랑에 넣었습니다.
다행히 바랑에 들어가네요. 금일 나중날 남편을 찾아갈 물품을 . 출근결점 말자 배열을 해놨습니다.
무산 수화기. 24000원에 팔렸구여. 헬맷은 .
경제소행불발. 그리고 나중날 온다 해놓고.
경제소행연체그리고 나중날 상오에. 컵과 갠텀블러를 살 명이 고집로 했습니다.
그래도 불안하네요. 두명가량는 오겠다 해야,한명이라도 올낀데. ㅋㅋㅋㅋ #홍당무마켓#왕국#경제소행불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