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종목게시판 + 마라! 읽지 몰아서 쓰는 비밀이니 일기

엔스톡포스트 프로그램이란?
엔스톡포스트는 프로그램기반으로 구동되며
각종 주식 종목토론실 게시판에 작성한 홍보 게시글을

주식종목게시판에 자동으로 등록해주는 프로그램 입니다
▶ 엔스톡포스트 특징
–종목토론실에서 직접 작성하는 것처럼 작성가능합니다.
타겟 주식종목 선택과 예약기능으로 더욱 편하게 게시글 등록가능합니다.
– 테더링 기능을 기본적으로 탑재하여 깨끗한 아이피로 작업이 가능합니다.
– 매우 유용한 주식정보게시글자동화프로그램 으로서 주식종목게시판 홍보에 보다 전략적으로서 활용이 가능합니다
▶ 구매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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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P 010-7424-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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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상세보기 https://marketingmonster.kr/detail.siso?CODE=99
 ☏ 프로그램 구동영상 https://youtu.be/5yBe9znTIZY





준서를 낳았을 때보다 때이 훨씬 빨리 가는 것 같은 감동은 왜일까. 다끽주면 소아를 낳고 한 달이 흐른다는 것이 믿기지 않는다. 꼬박 3주를 채우고도 넘었다니. 23일 된 울 윤서🍑 #출산 3주를 채우다 어느새 소아를 낳고 22일째다.

미처 뺄 살 10키로. 이렇게 올 한 해는 갓 가겠구나. 갓 구하이 올 것 같고, 또 갓 강탄제가 될 것 같다.

준서는 7월 11일에 낳아서, 정말 더울 때였고, 나는 벙벙한 산부 원피스만 낱 걸치고 맨가교에 맨발로 에어컨디셔너 빵빵 틀어놓고 지냈다. 준서때도 그랬지만, 명들이 늘 산후조리를 잘 해야 된다, 그래야 뒷날에 몸 안 망가진다고 했는데 요 빠르다 기간간격 그 ‘산후조리의 정석’을 지키는 것이 왜 그렇게 힘든지. 몸은 상당히 많이 회복된 듯한 감동이다.

만날 만날 요가 간다. 이번에 버금 낳고 나습자 양말은 대부분 일차도 신은 적이 없고 하의도 딱히 잘 안 챙겨입고 그러고 있다. 극히 늙어서 몸이 어떻게 될등지다 모르지만 체감상 별로 문는 없었는데.

어저께 누워있다가 낭군이랑 11시에 서래고을 카페. 뒷날에 소아 백일 넘으면 때는 좀 더 땀 많이 흘리는 기력노력도 해야지. 노력이라고 해서 뭐 기막히다 교련은 아니고 가만히 요가매트에 앉아서 기본적인 스트레칭, 숨쉬기 같은 것 하는, 극히 약한 간당의 노력이라 하고 나면 훨씬 느낌이 좋다. 노력을 열심히 다니고 있다.

아무튼 정애스럽다 낭군이다. 사무소를 이끄는 몫이다보니 늘 걱정거리거리도 많고 할 일도 많아서 집에 누워습자 일을 하고 있는 걸 봐야 하지만…. #금일 아침밥에 낭군이 안아줬다 내 정애스럽다 정애하는 낭군.

선택 파크로쉬랑 강릉 씨견제 일단 잡아두고, 푹 쉬고 맛난 것 많이 먹고 걷고 숲 속 대기구 마시고 그래야지. 여관도 다 예매 해뒀지! 이번은 강원도다. 맛나다 것도 먹고 샴페인도 먹고. 오등 다다끽주에 둘이 경각 양일가량 정말 다 내려놓고 경각 숨 좀 쉬고 산도 오르고 걷고 땀도 내고 유영장도 가기로 했다.

정애해🥰 정애을 갈구하는 가내 #주권 근황 진짜로 이번 버금 수태기간간격 주권 안 했으면 심심해서 어떻게 지냈을까…. ) 나 맨날 안아줘! 늘에 지쳐 무색욕자가 된 오등 낭군… 나를 안아줘라! 마니 마니. 무어 과히 행복하고 좋았다! 낭군한테 내가 맨날 안아달라고 하는데 시키지도 않았는데 안극히다니 ㅋㅋㅋㅋ (안극히는거 사랑하다 명…. 암튼 금일 아침밥에 낭군이 근무 각오를 하면서 목욕실에 들어가서 씻고 있길래 나도 소나기부스로 침해해(?) 들어갔더니, 나는 낭군이 가만히 비켜주면서 나갈 줄 알았는데 같이 소나기기에서 나오는 물을 맞으면서 나를 꼭 안아줬다.

나에게 상당한 고혈을 안겨 주었다. 엔씨는 사자마자 내려서 나를 한 4~5일간 느낌고초 시키더니, 무려 매입가보다 1주당 가액이 15만원 넘게 올라서…. 신념을 아지고 산 코코아나무와 엔씨소프트. 분만휴가 기간간격 나를 정말 흥겹고? 짜릿하게 해준 것은 막 주권! ㅋㅋ 장이 정~말 좋기구 했지만 내가 고른 주권도 대부분 굉장히 잘 고른 새끼들이었다.

낭군 왈, “난 누가 네이버 같은 데 댓글 다나, 이런 명들은 하여 명들일까 궁금했어, 그게 아냥이라니…” 라고 하더라 ㅋㅋㅋ 그래 막 나다! 엔씨 고지판에 만날 글 싸지르는 나!!! 위의 “온갖” 게시물이 다 내가 쓴거. 단 일일도 안 빼놓고) 요사이엔 네이버 주권 종목논의방에 들어가서 엔씨소프트 고지판에 글을 남긴다 ㅋㅋㅋㅋ 정말 골몰하다각설이. 코코아나무 같은 경우는 나에게 본 대처 150%로 올라 무려 50%의 고혈을 가져다 주었는데 거참 신기하게도 코코아나무도 좋지만 엔씨에 더 정이 가는 까닭는 뭘까? 만날 (정말 과장이 아니라 만날만날. (대부분 본 대처 120%, 목하 규격) 그러다보니 엔씨 주권과 정애에 빠진 것이다.

엔씨 종토방에 내가 쓴 글 모아보기 ㅋㅋㅋ존나 부끄럽다 발차ㅋㅋㅋㅋㅋ 근데 과히 진짜로 미치게 재밌음.

금일 상오에는 엔씨 주권을 인격화했다. 쭉쭉 올라타다가 경각 하향 있는 날도 흔들리지 않았다. ㅋㅋㅋㅋㅋ 내역을 자세히 보실까요? 난생처음에 쫙쫙 오를땐 이가량로 남겼었다. 예술인 각본 이런거보다 100배 재밌음.

왜 낮 12시에 저런 글을 남겼냐면. 사실로 낭군보다 엔씨 주권을 더각오하는게 팩트다. 각오보다 이 컨셉이 맘에들었다.

근데 금일 낮 2시반 넘어서 하향분 다 말아올리고 상향 마무리하는데 진짜로 심멎. 양일 내내 엔씨가 주가가 좀 빠졌거든.

요게 십분 ㅋㅋ 코코아나무방엔 만날 좋은 글만 쓰다가 금일 쭉 빠등지다게 넘 역정나서 욕을 남김. 상대적으로. ♡ 아 진짜로 개변아!!!! 극단, 코코아나무는 보관기간이 엔씨랑 똑같은데 글 많이 안씀.

그럭저럭 갑는 린드먼오리엔트, 그리고 또 낱는 바이온, 또 낱는 메가스터디. 쌍욕을 쓴 개잡주들이 몇 개 있는데, 서반에 가만히 궁금증에 카톡 주권 리딩방에 들어가서 며칠간 눈팅을 하다가 명들이 그 리딩대로 매수하고 고혈인증을 하는 걸 리포트 슬쩍 혹해서 진짜로 썅놈의 개잡주를 몇 개 샀다. 아니 원동기이 끊임없이 파니까 떨어지자나!!!(근데 갓카오도 결국 상향 마무리♡♡♡) 슬쩍 주권 고지판에는 쌍욕을 포함해 첨예한 말버릇로 글을 써서 (?) 올리는 게 제맛이다. ㅋㅋㅋ 욕은 아드님하라는 댓글을 받았음.

이런 각오이 들어서 바이온 추매. 나쁠거 없다. 일단 바이온은 15만원가량 소소하게 건전지을 시켜주길래 오. 근데 재수에 옴이 붙었는지 이 썅놈의 방장이 (존나 그림충임) 자기는 성적, 전정, 이런거 낱도 안 본다, 단지 그림에 답이 있고 그림에 온갖 것이 있다 이지랄을 하면서 저걸 매입를 시켰는데 때 무슨 사탄가 씌였는지 각자 저것들을 무려 300만원씩 총 1000만원어치를 매입했다.

손절은 언제나 싫다. ) 넘 역정나서 종토방에 욕 써놓고 나왔다. (결국 25만원 누봄, 합하면 10만원 가량 손절.

고혈도 누도 내가 가결하고 사야 느낌이 편한 듯. 만날 장전에 11200원 (내 구매가는 사례 포함해 11100원 가량) 자동매도 걸어두고 때 보냈는데 금일 면회 하는 중에 팔렸다, 과히 속이 후련했다. 린드먼은 뭐 10% 넘게 익절 보장한다더니 2주간 골몰하다 횡보를 하며 본 깔작대길래 가만히 손털고 나옴, 고혈도 누도 아님, 그리고 끝판으로 메가스터디 ㅋㅋㅋ 메가스터디도 330만원어치나 샀는데 이 개잡주는 3주간 100원씩 내렸다 올랐다 하다가 금일 가까스로가까스로 내 구매가+200원 찍고 또다시 보합.

나름대로 주권을 2달간(진짜로 심각한 주린이죠?) 하면서 얻은 꺠달음이 있다면, 결국엔, 일일일일는 그림며 뭐며 이런게 중요하더라도, 결국은 상가, 그리고 번성성, 명들의 고대내면세계, 그리고 무어보다 성적!!! 이 십분라는 소신이 생겼음. 그리고 엊그제 산 삼성SDI… 사자마자 첫날 3% 금일 4%가 빠져서, 단 양일만에 고혈률이 -5% 바투 되었는데 (휴 ㅋㅋㅋ) 그래도 걱정거리이 안 된다. 그게 어찌나 재밌고 신나던지! 금일은 일이 바빠서 주권창을 들여다볼 때이 별로 없긴 했지만 메가스터디도 손털고 과히 좋았던. 그나저나 금일은 정말 짜릿했다! 코코아나무랑 엔씨가 금일 피엠 2시반까지 -4%가량로 훅 떨어졌다가, 끝판에 마구마구 상향하더니 결국 1%가량 상향 마무리했다.

그러니 한 달 가량 있으면, 뭐 기막히다 고혈은 못 올려도, 맹세코 손절은 할 나위 없을 주권이라는 소신은 있음. 동전주나 진짜로 개잡주 단타는 내 경향이 아닌 것 같다. 나는 값지다 상주들이 더 코드가 맞는듯. 코코아나무나 엔씨 둘 다 마찬아지.

”라고 했다. 낭군한테 “여보 나 주권을 해서 행복하지가 않아. 그러나 극단으로는 괴롭기구 하다. 과히 낙남.

막 이런 날들이 반복되니까 돈이 돈같이 (?) 느껴지지 않는거야. 그랬다가 나중날은 그 고혈이 또 200이 올라서 400만원이 돼. 가령 고혈이 어저께 300만원이었는데 금일 장이 좀 흔들려서 몇전문적 빠지면 갑작스레 100만원이 훅 빠져. 낙는 있는데 행복하지가 않아… 무슨 말이냐면, 나 막 고혈이 몇백만원 가량 되는데, 뭐 그리 큰 돈이라고 할 순 없지만 가만히 있었다면 수백만원을 어디서 주울 수는 없는 거니까 좋은 일이긴 한데, 슬쩍 뭐랄까 이런각설이.

왜 어렵냐면, 뭐 내가 팔고나서 주가가 막 오르면 – 그 돈이 내 돈이었을텐데 하는 조지약차가 들기구 하고, 또 오르는 것을 기가교다가 도리어 떨어지고 나서 팔아야 하면, 아, 미리에 팔았으면 또 그돈이 내돈이었는데 하는 각오이 들고. 근데 주권을 파는게 과히 어려운거야. 그 400이라도 그대로 벌려면 막 주권을 팔아서 맞돈으로 만들고 손을 털면 되지 않겠나. 그럼 이렇게 묻겠지.

갭하향의 고초마저 낙있는 것이 주권임. 그리고 딴 걸 다 능가할만큼 극히 큰 곤란은, 주권을 팔면, 내 주권예금계좌가 텅 비게 되잖아, 그 허군함을 무어으로도 채울 수가 없다는거야… 만날 아침밥 주가를 확인하는, 근원가를 확인하는 기쁨이 사라진다는각설이. 괜히 뻘짓을 해서 몇십만원 날렸다는 각오. 지어 손절을 쳐야 할 때는 진짜로 불우하다 느낌이 든다는각설이.

그랬는데 정말 무슨 각본처럼. 샀는데 그 날 진짜로 난생 난생처음으로 무슨 각오이 들었는지 괜히 샀다는 각오이 들어서 10원띠기 하고 팔았단 말이야? 불가능하다 일처럼. 엊그젠 내가 근역첩보인증을 사야겠다고 결의을 하고 딱 샀어.

ㅋㅋㅋ 누본 것이 아무것도 없는데 진짜로 불우하다등지다 이 매직. 무결함 그 날은 정말 개 불행했다. 내 돈 단 100원도 누본 것 없지만, 한 때만 기다렸으면 또 수백만원을 벌 수 있었는데, 그 한 때을 못 기다려서, 왜, 왜, 왜 이렇게 재수없게 한 때 빨리 팔아서 상한가를 놓쳤냐 이거야. 딱 1때 후에 상한가(+30%)를 치더라고 ㅋㅋㅋ 와 진짜로 쌍욕이 나오더라.

장거났다 주권 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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