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스토리업로더 웹 Turn. 업로드 A Perfect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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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쉼>미처 DCP의 후폭풍 그리고 박피 festival 대항해가 시작되기망을 기가교고 있지만,쉴 줄 모르는 나 향년여. 금일만이라도 좀 두가교 뻗고 기뻐하며 얼줄을 놓아보자. 몇때 남지도 않은 이 일일를 즐겨리포트 집모서리에서 굴러보자. 꼬박 삼일간격 치와와이력을 자랑하는 사운드 설계자 존님께 퇴짜를 맞다가 결국(!!!) 사운드가 퍼펙트 하다 괜찮아!라고 예스해주셔서 surreal했던 비메오 파이널 리얼 파이널 업로드.

근데 낭군님이 열일중이신 코펜하겐으로 경각 출국하기 전까지 갈무리 지어야 할 사실의 일들이ㅜㅜ 각오을 안 하려 해도 끊임없이 갑자기 갑자기 각오 하게 된다. 아 각오만 해도 급피곤해져.

미친. 런던의 대기 까닭인가, 왜 이렇게 긴장이 안 풀리나? 쉬고싶은데 쉴수가 없는건 이곳 대기까닭이니 근역인으로 태어나 25년 그 근역 대기와 문물를 흡인해온 어쩔수 없는 근역인 유전인자니.

잘 쉬는것도 타고나야 함. 가사 이탈리안들처럼. 쉬는것도 정말 그냥 하는 노하우과 건곤관이 있음을 태어나서 난생처음 알았다. 막까지 내가 경력한 이탈리안들은 일감당는 안 그런데 “목숨”을 “그냥” 즐기는 데에는 정말 치열함.

(특히 중남부 입신출세들) 가장자리에서 쉴 줄 아는 근역명을 한광도 경력 해 보지도 만나보지도 못했다. 근역 명들은 쉬는것도 귀휴도 힐링(낱말만 힐링이지, 인스타나 코코아나무 등등에 힐링을 했다는 한가지의 공증(?)을 위한 activity와 제정으로 가득함), 방문한 데에 대한 본&낙간택하다 교전같음. 근역인 지인들과 브라이튼 갔다가 존나빡센 경주로를.

오등도 유럽명들 그러듯 쉬러가자매??? 민성이 하드코어임. 사시절이 하드코어라 그런가. 난 영국의 거지같은 날씨를 사지육체과 얼으로 겪기 시작한 이래로부터 민성과 그 왕국 날씨를 갈수록 곧 잘 결합지어 보게 되었다.

<대기>경섭을 할 치록 느끼는건 왕국와 도회의 대기가 다 다르다는거. 근역의 대기는 비행기에서 내리자 마자 존나 긴장되고 팍팍하다. 근역행 비행기마다 피할수 없이 마주치게되는 유니폼으로 유비된 아주머니 고모부들이 게이트에 가까운 터전들 사수하고 랜딩결점마자  멈추지도 않은 비행기에서 미리 나가려 막 나오다 짐끌어내리다 등 교전태세 기운이 더해져 더 그렇게 느껴지는걸까. 대기가 레이어가 없이 thin 모가지 (미세설진 시즌은 겪은지 오래되어 메모리이 안남) 그게 나위가 없어 느낌이 불편해짐.

런던은 공원이 많아선지 대기가 레이어도 많고 enrich해서 느낌이 편안하면서도, 앞하게 각오이 곤두선다. 그러다보니 정말 런던은 정착을 할 곳도, 살고 싶은 곳도 아니고 일을 하기 위한 곳. 그게 또 런던의 발자취 아닌가. 노르웨이는 대자연의 권위인지 이런 공포과 걱정거리들이 다 우스워짐.

대기부터 중량가 있다. 거에다가 더해진 TOTAL SOLEMN SILENCE. 런던에서는 이메일 낱 답서 안해도 무엇 기막히다 일들을 미루고 있는거 같은 죄장감이 들고, 이거 해치우면 또 저거 해야되고 뒤꼬리에 뒤꼬리를 무는 중요하면서 그닥 안 귀중하다 일들을 끊임없이 하다가 100% 충족이 없는 일일 (출퇴근이 없어 24때 일이 가능한 웰컴 투 프리랜서 월드.

)를 끝내야되서 가만히 눈을 감는데. 정적한 대자연 속에서는 이 고뇌들이 다 하잘 것 없는 설진같은 것.  빨리 런던에서 크레딧좀 쌓고 (이거 쓰다보니 에이전시에 답서해야 되는데 까먹고 있었다!!!!는게 느닷없이 떠오름) 베를린 그리고 eventually 노르웨이 (아마도 달나라?) 에 정착하고 싶다.

젊을때는 어느새든 떠날 각오가 된 미니멀리즘식 떠돌이의 삶이 과히도 좋았고 얼마나했으면 건곤를 떠돌다가 객세계도 좋겠다. 는 로망까지 벨기에 바랑 경섭 중 가졌었는데 (그 충족의 모먼트가 미처도 생생함) 근데 막 그 감동을 돌아보니 가만히 핀스버리 파크 가교 밑 호보들의 삶이 아닌가.

!!! 안된다 맹세코 안돼. 호보들의 생계이나 삶의 법칙을 비하하고 싶은 의의는 없지만 그런 “꿈”을 가졌었 다는게 돌격적이기망 함.

향년가 들 치록 나의 집, 나만의 공중이라는 앞과 소기이 커져만 간다. 스바라, 새끼를 원하면 집을 내놔라.  눈 묻히다 달나라은 내 느낌과 얼의 고토.

<훤소>공포났나 노천이 왜 이리 소요해. 근역은 명들이 이미 강세가 많아선지 공공시설이나 대중교통들이 극도 거슬리지 않으려는 설계과 기척를 쓰는데, 여긴 경찰차, 특히 앰뷸런스.

글발 그냥 가슴팍을 찢는 기척를 냄. 명맥이 왔다갔다 귀중하다거 아는데 그렇다고 나의 멘탈까지 할퀴고 지나가야 겠니. 근데 NHS, 공의 권위인지 이 앰뷸런스도 “어디서나” “맨날” 지나감.

런던생계 4년차에 갑 지치는게 훤소이다. 아침밥 8시에 오물차 오물 비우는 기척부터 시작해서 근린 건물 프레임 스토어에서 프레임 갈아대는 기척 (본심 야반에 가만히 나가서 기구 전신줄이라도 끊어놓을까 각오한적도. 근데 각오 해 보니 그 장비 끊으려다 감전되 죽을수도있었겠다), 간간이 지나가 각광는 앰뷸런스등 짐짓 도회는 훤소이 빠질 수가 없지.

이런 분위기에 엎다 덮친 격으로 온방도 방음도 0도 못되다 single glaze 창이 달린 converted 스튜디오에 사는 자는 더 나은 내세를 자기에게 약속하며 금일도 의의를 삼킨다. 경각 런던에서 공맹학생계을 했던 지인이 남긴 격언. 근역은 몸이 편한데 느낌이 불편하고, 영국은 몸이 불편한데 느낌이 편해.

누이 맞아요 진짜로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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