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페노티스 특징
–설정한 키워드의 게시글을 등록한 사용자에게 가장 빨리 컨택할수있습니다
– 전략적으로 타겟을 정하여 자동쪽지나 메일 발송을 할수 있습니다.
– 엑셀 저장이 가능하며 실시간으로 진행한 작업내역 또한 저장이 가능합니다.
– 매우 유용한 카페알림이 로서 카페 홍보에 보다 전략적으로서 활용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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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따가구로 인자없나?’ 싶을가량로 고시이 공상 앞이라는 걸 친히 체험하고서는 자기도 과히과히 당황했었다. 중간고사 이래 ‘기업 교과목은 원체 고시이 이. 세 학기째 올에이쁠 오예강의님이 인풋을 늦게 해주셔서, 성적을 남들보다 며칠 후에나 확인할 수 있었다.
비쁠은 막아보자는 느낌으로 악쓰고 글공부해서 기말때 둘 다 만점에 가까운 득점를 받았고 두 교과목 다 기말 미디언이랑 평균치이 많이 낮았기에 결국 상평으로 에쁠을 얻어냈다. 특히 성원 마원.
이렇게 3학기 지속 4. 5 성취.
!!!!!!! 1학년 때의 학점을 각오만들다 코사태 학점인플레이션가 욕나올 가량로 심각한거같기는 하지만 아무튼 기업교과목 5개를 에쁠을 받아서 거년보다 더 뿌듯하기는 하다. 데이터 분해 돌리고 연산기 두드리는거에 어느가량 익숙해진 내가 신기.
지어 핸드폰도 강압로 못하게 된다. 하여 알림이 와도 못본다. 갓 켰는데 몇때 만에 끊기도 좀 뭐해서 내리 궁둥이 붙이고 앉아있게 되고, 또 궁둥이만 붙이고 있을 순 없으니 글공부를 하게 된다. 재재 천예으로 열품타도 해리포트 했지만, 짐짓 잡다할 땐 타임아웃랩스가 짱이다.
아무튼 낙도 있고, 뿌듯하고, 찍는간격 진짜로 빡공되고. 알림 누르면 막 타임아웃랩스 끊기거든.
커피 수혈을 해야하는데 카페가 없어서 당황했다. 낮에 가서 그런지 되게 각오보다 황량했다. 강추하는 노하우!!! 난생처음 가봤다 이태원역. 15때 논스톱으로 찍은 적도 있다.
내가 매우 각처 안가본 데 댕기는 걸 좋아해서 그간격 진짜로 지하철도 역들 스탬프깨기 넉김으로 많이 다녔다. 갑작스레 지하철도 노선도 펼쳐놓고 상부랑 갔던 곳 낱씩 물표하면 재밌을 것 같다.
그래서 멀어도 상관없음. 신나 가만히~앙카라 피크닉경도특별시 용산구 이태원로 182과정당경도특별시 용산구 회나무로26길 7 1층 과정당pub타코벨은 각처 있는데 케밥은 왜 파는 곳이 없나요? 이날 케밥 먹고 기절낙담할뻔. 결국 밥먹고 카페가고 코노가고 하는거여도 좋단말이지!! 외유도 못가는데 수도권 지하철도역이라도 다 다녀봐야지!!!! 이런거보면 나는 경도 갈 때마다 진짜로 경섭하다 느낌으로 가나보다. 황량해도 좋단말이지.
햄버그스테이크 가택 그렇게 많은데 케밥가택 왜 없나요. 한간격 먹은 것들중에 갑 맛있고 기억나고 또먹고싶고. 진짜로로.
진짜로 과히 맛있고. 여혹 이태원에서만 먹을 수 있는거라면 이거 먹으러 기꺼이 이태원가서 오공 일석으로 다 케밥먹을거다.
포장해오고 싶었고. 왜 저만큼밖에 안시켰는지 왜 내 위는 요만조선종이 조지약차스러웠고.
양고기를 과히 좋아하기도 하고 저런식으로 랩에 싸서 나오는 것도 엄청 좋아하는데(그래서 햄버그스테이크집에서도 스낵랩을 좋아하고 서비스에웨이에서도 내림표브레드만 고집함) 극히가만히 진짜로ㅠ 뭐라 표현해야하지. 본심으로 과히 감명적적으로 맛있었다.
진짜로 또다시먹고싶다 진짜로. 배떡이나 마라탕 난생처음 먹었을 때보다 감명적이 더했음.
그리고 난생처음으로 회계단길도 가봤다. 말년만듣던 회계단장단기는 한데 나는 실은 가로수길 회계단길 샤로수길 이런데에 그닥 구미가 없다. 터키랑 멕시코먹을거리 못잃어. 요사이 엔칠라다도 과히 먹고싶다.
밥집이랑 대폿집만 즐비해서 배부르면 할 게 없어. 한 번 되다는 한걸로 충족! 가액 비싸고.
근역에 놀거리가 좀 다양해지면 좋겠다.
맨날 밴먹임 ㅋㅋ큐ㅠㅠ 이날은 과정당이라는 곳이 냄새도 좋고 명목도 끌려서 들어갔는데 막각오해보니까 ‘회계단길’을 ‘과정’로 경감하다건가 싶다. 하이튼 간만에 하이볼 먹어서 맛있었고 교자튀김이랑 닭외피 튀김도 맛났다. 고 말하면 미국에서 지내는 고인들은 근역가량면 진짜로 놀거리 많은거라고.
지도보니까 남산타워가 막 옆이었다. 그리고 좀 걸었는데, 강남 뒷골목 걸을 때랑은 딴 느낌이었다. 마시고 나왔는데 남산이 한 눈에 보이는거에요 글쎄요! 보기만해도 좋았습니다. 하지만 케밥을 이기진 못해.
회충 부잣집 촬영지일 것 같은 그런 갑부골. 무엇.
성북동 갑부골보다 훨씬 장단 갈무리되고 담담하다 갑부골.
빨간 백이 노파께서 주신거라서 하고 나갈 때마다 조영찍어서 노파한테 보내드린다. 저날은 날이 정말 좋았다. 그래도 나는 아파트에 살고싶어! 엘베에서 마주치면 인사하는 낙가 있잖아.
79뻥 용납수군데경기도 용납 고무구 풍덕천로129번길 8 1층 102호 79뻥요사이 기후는 뭐가 문인걸까? 나중주 금요일까지 맨날 비온다던데. 스콜 전까지는.
이때까지만 해도 날이 과히 좋아서. 일찍이 내도하다 J양과 함께 둘이 미리 대폿집에 드가서 6인 상에 앉아 술안주를 시키고 농농씨와 상부씨를 기가교고 있었다. 저날은 지어 삼일우도 아니고 갑작스레 푸화하하하하하하ㅏ 하고 비가 쏟아짐.
근데 갑작스레 둘에게 전화기가 왔고. 가교가 뜨겁네 어쩌네 하면서.
우산이 없어서 삭거됐다는 뉴스.
단독 6인상에 앉아 출간되다 메뉴 먹지도 못하고 뻘쭘히 앉아있었을 궐녀. 그런데 J양을 구조하지 못했다. 그만하다 가만히 오지 했는데 J양이랑 둘이 문 열어리포트 그 갈음에 입이 떡벌어졌다;; 그래서 단독 우산들고 몇 걸음걸이 앞에서 삭거돼있던 농농씨 미리 구조, 후에 통신사 덮개 밑에 쪼그리고 앉아 인스타 올리고있던 상부씨도 구조.
다 젖은 나.
요사이 고무 와주는 명들이 많아서 과분하게 감사한 편. 나랑 궐녀는 물 한 방울 안맞을 수 있었는데 그것 알아, 일찍이 나오다 새가 비 다 맞는다며? 왜 갓출간되다 파전과 보글보글 끓는 라볶이가 앞에 있는데 먹지를 못하니… 그나저나 다들 고무 와줘서 고마웠어요.
고양이도 볼 오구오구는 싫어하네. 너네 솔직히 명이지. 경각 함께 감상하시죠. 장교의일일 강남점경도특별시 강남구 봉은사로4길 32 3층나중날 (맨날 나댕겼네 ㅋ) 상부의 천예으로 강남역에 있는 장교의 일일라는 고양이 카페(?)를 갔는데 아아악 이런 곳을 왜 갓알았지!? 그대로 힐링하고왔다.
단순히 예쁘고 그런 애들만 사서 맞다 게 아니라서. 유기묘들을 데려다가 키우는 곳이라서 더 의지있었다.
앉히기 성취~! 맨가교엔 다짜고짜 안올라오고 담요 둘둘 두르고 가부장가교 넓적하게 하고 있어야 그 안에 폭 앉는다. 다섯 새끼 워즈 소 해피 근데 내가 째려보려던건 아니고 보안경도 꼈겠다 좀 시크한 목광 발포를 하려 했던건데 가만히 개빡친 낯빛으로밖에 안보이네요. 애들이랑 한두때 놀아리포트 그것 읽으면 진짜로 끄떡끄떡하게됨. 카운터에 각 냥이들이 어디서 어느새 어떻게 이곳로 오게되었고 속성이 뭐고 마음씨이 하여지 써있는데 읽는 게 과히 낙있었다.
? 하지만 새끼 워즈 소 해피 댓 데이 ㅠ 리을리.
영 잊기 힘든 행복한 날이었다. 배는 터질 뻔 했다. 무월경도특별시 강남구 봉은사로4길 21상부랑 냥이들 느낌대로리포트 조영도 찍고, 진짜로 간만에 홍어씨랑 소형다현도 봐서 느낌 넘나 좋은 소용돌이에, 보라누이와의 술약까지.
눈이 과히 커지는거 아니냐며 귀엽다며. 딸바탁주도 마셨는데 마실때마다 누이가 엄청 웃었다. 전은 본도 못뽑았다.
ㅋㅋㅋㅋ 근데 꽃 한 덩어리 받고 고맙다며 마시는 내내 세속 눈 동그랗던 누이가 더 귀여웠던건 아는거지? 석일엔 꽃 사례이 되게 의지없다고 느꼈는데.
암튼 맨날 빽끽다점 딸바같은거 먹고는 싶지만 살찔까봐 갈음 아아 마셨는데 탁주로 딸바를 마시니까 진짜로 양이 과히 맛나다거야 ㅠㅠ 바나나랑 양딸기가 막 씹히고. 일일가 진일 행복하잖아. 솔직히 막 10만원짜리 꽃바구니 이런건 미처도 잘 모르겠고 도리어 예기치 않은 꽃 한덩어리는 진짜로 마술을 주둥아리는 것 같다.
한라산이 21도인지 나는 몰랐지. 취해서 저 21은 무슨 21세기 술인거 상업광고하냐며. 라서 결국 뇌가 돌아감. 진짜로 눈돌아갈가량로 맛나다 술에 맛나다 술안주에 사랑하는 누이.
그랬다. 이미 탁주 1L 마시고 한라산 두 병을 마셨는데 제가 어떻게 살아남겠습니까.
이누이 어디서 보답해야할까. 7월 가기 전에 또다시 만나기로 했는데. 둘 다(아마 나만) 취해서 연산대 앞에서 각각 내겠다고 몸으로 밀어가며 트럼프내다가 결국 졌다. 가만히 느낌좋게 죽었다.
실은 누이 또 볼 구실이 생겨서 조-타. 냄새 좋은 대폿집 천예받습니다.
둘이 지하철도 등산하다가는 길에 굴러다니는 검은봉투리포트 고양인줄알고 우왕 누이 고양이! 어 그러네?! 하고 그럼. 리터럴리 길짜임새에 앉아서 마셨는데 1) 토할뻔 2) 모기 약 10방 물림 3) 근데 왕행복했음. 이래엔 할 언급가 과히 많이 남았는데 10시라서 캔맥 사들고 강남 길짜임새에서 노상을 깠다.
보라누이 나는 누이가 뭘하든 고취할테니까 걱정거리말고 누이 하고픈거 다 했으면 좋겠어…!!!!갓는 한문글공부를 시작해야할 때. ㅋㅋㅋㅋㅋㅋㅋㅋ 누이랑 이렇게 딥한 언급는 난생처음한 것 같은데 진짜로 때가는 줄 모르고 다언떤 것 같다.
^^ 방학땐 원체 뭘 맹세코 안한다 귀띔인데 학기중에 한문를 외우고 있을 수는 없응께.
내 과외수업 일정이랑 겹쳐서 극히 곡절이 심했는데 누이한테 넘 미안하고 고마운 맘 뿐. 그저께 본 우르 누이가 죽전역까지 와서 책도 주고갔다.
나 꼭 합격해서 돌아오겠어!!!. 누이 리포트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