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켓디비 길동점) 보통사람만큼 [오늘일기 난 배고픈가? 테라로사 #2] (+ 왜 먹었는데

✔ 마켓디비 프로그램이란?
마켓디비는  쇼핑몰 사업자 DB를추출하여

다양한 타겟광고 활용을 도와주는 솔루션입니다.
✔ 마켓디비  특징
– 인터넷 쇼핑몰 상호/ 대표번호/ 주소/ 핸드폰번호 수집 N사와 A사 그리고 G사에 등록된 모든 사업자의 정보 수집이 가능합니다.

N사는 실시간 수집이 가능하며 99%이상이 유효 DB이며, 덧붙여 프로그램 옵션기능 중
“법인만 검색” 기능을 활성화 시키면, 법인업체 DB만 수집이 가능합니다.
– 쇼핑몰 사업자 상호/ 번호/ 주소/ 이메일/ URL 수집을 하여 쇼핑몰 등록 후 정상 영업중인 쇼핑몰.
즉, 쇼핑몰을 보유하거나 온라인에서 판매활동을 하고 있는 사업자 정보 수집이 가능합니다.
직접 검색기능으로 원하는 상호의 키워드를 입력해 DB를 추출 가능 합니다.
– 강력한 추출 엔진 탑재와아이피 필터링 로직을 탑재하여,약 1분에 800~1000개 정도의

 데이터가 추출함으로서 마켓디비를 활용할수 있습니다.
✔ 구매문의
☏ 카카오톡 aramis0104
☏ HP 010-7424-0013
☏ 오픈채팅
https://open.kakao.com/o/s4CWZYH
☏프로그램상세보기
                                             https://marketingmonster.kr/detail.siso?CODE=6                                                                 

☏ 프로그램 구동영상

https://youtu.be/FK_v7liC54w



#금일일기 #블챌 아침밥에 일어나니 어저께보담 1. 5키로 빠져있었다 또잉.

믿지않는다. 다음날이면 돌아와있거나 운좋아야 그냥일듯어저께 노력할 영상 세개를 골라두고 솔직히 가만히 디비져 잘 줄 알았는데 의외로 셋다 해냈다. 그래서 과히 힘듦.

온몸쑤셔고대에는 강낱누이가 철학최강자라고 각오했는데 신지니누이도 놀이아니다. 진짜로 믿을수없다 어떻게 저렇게 고초을 잘참지? 타고난 몸가 딴거라고 밖에 각오할수가 없다. 사람됨이 그 고초을 참았다고 각오하기엔 과히 가혹해.

땅끄배필 유산소는 어찌저찌 했지만 아래팔은 정말 내 심줄이 0애기까닭에 대부분 반가량만 따라했다. 팔도 잘 안올라간다 26세에 오십견이라니요? 중간도 과히 안좋아서 배노력하기 어려웠다.

목숨을 윤하게 살의가해 이런 고초을 감안 견뎌내야한다니 꼭 이렇게까지 살아야하는걸까 라는 비관적인 각오마저 들었다. 근데 먹고살라고 진짜로 싫어도 울며겨자먹기로 일터다니며 경비처럼, 노력도 원체는 당연히 그렇게 꾸역꾸역 해야만 하는 일인데 가만히 내가 막까지 미뤘던거라고 각오하니 좀 나았다. 하기는 고대에는 수능글공부가 과히하기 싫어서 노력을하며, 도리어 여군에 지원하고 싶다고 각오하던 얼나간 때도 있었다. 진짜로 미치기전에 단과대학에 붙어서 오죽 요행인지.

이왕 난 라면 못참아!금일은 첫끼로 라면반개에 고춧가루 송이낱 두부반개를 넣어먹었다. 그래도 사랑하다 먹을가두이 라면 이딴것 뿐만아니라 버섯 두부 콩나물 이런것도 좋아해서 요행이다.

라면을 먹었다는 것에서 띠용하겠지만 나는 가만히 심줄맨이 되고싶다고 했지 말라깽이심줄맨이 되고싶다고 한가은 없어! 테라로사 길무승부서울특별시 강동구 천호대로 1221먹고 카페에 갔다 근래생겼다는 테라로사 길무승부. 처음처음하고 멋들어지다 카페였다. 왠지 스벅은 가기싫은데 죽치면서 눈치는 안리포트싶다면 이곳가 딱일거같다.

당연히 가액은 스벅보다 멋지지않지만 명백 냄새는 스벅보다 좋다. 난 가만히 하얗고 오순도순 땔감가구있는 그런데가 지취이라고 각오했는데, 또 이렇게 큼직하고 무엇 바우하우스 감수성.

이고 걸상도 머엇진. 카페를 보면 짐짓 멋들어지다게 좋다 싶기구하고.

그렇다. 할튼 멋있고 집에서 걸어서 갈수있는가두이고 스태프들도 친절하니 매번 가겟집될거같다. 근데 딴군데에선 가만히 아메리카노도 맛있었는데 이곳는.

! 맛이 다르다. 왠진 모르겠음 죽치다가 당떨어져서 녹차쿠키 낱 먹었다 맛있었다. 딴군데에서 먹었던 초코쿠키보다 맛있었다. 담엔 피스타치오맛 먹어봐야지.

Previous 상Next 상아이스아메리카노 5500원 녹차쿠키 2500원 카페에서 4때가량 있었나. 약간서 따릉이 좀 탄다는게 과히 더 타버렸다.

한때 반가량 10키로 좀 넘게 탄거같다 가교가 후덜거린다. 당떨어져서 홍당무마켓 했다가 받은 설탕 세개를 사이클 타고오면서 먹었다ㅎ 머쓱팩트.

21호라기에 구입했는데 23호가 들어있었다. 귀찮으니 가만히 쓴다. 또 집에와서 삶은알이랑 허벌쉐이크 반컵 먹었다. 먹기 귀찮지만 미처 사랑니빼고 마이신를 먹는중이라 끼를 거를수없다.

허벌쉐이크는 낙 미달잡이다 화가난다 커피맛이라니 결과적으로 금일 내내 먹은애들을 각오만들다 적은양은 아닌데 배가 좀 고프다. 왜??? 왜그러니???노력은 이미 한때반이나 사이클를 타고와서.

꼭 해야낱 싶지만 신지니누이꺼 두개만 해야겠다. Previous 상Next 상신지니 아래팔노력 / 신지니 배노력 다음날은 남은 새송이들 겁나많이 쓸어넣고 토마토스파게티 해먹어야지 씁. 맛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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