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 Cafe notice(카페노티스)프로그램
N Cafe notice는 프로그램기반으로 구동되며
타겟 키워드와 타겟카페만 등록해두면 실시간으로 모니터링 하며
자동으로 쪽지 또는 이메일을 발송해주는 카페알림프로그램 입니다.
설정한 키워드의 게시글을 등록한 사용자에게 가장 빨리 컨택하시고 싶으신 분들이나
특정글 등록 후 자동으로 메일발송, 쪽지 발송을 하고싶으신분을 그리고 보다 전략적으로
타겟을 정하여 자동쪽지나 메일 발송을 하시고 싶으신 분들에게 매우 유용한 카페알림프로그램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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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을 보니 참 덥네. 어느새였더라. 그만큼 쌓이고도 쌓였구나. 어느새 7월 중순이라니.
원에서 동일시콘테스트를 했나보다. 다 주는 상 받아왔다. 이 날 나는 가만히 프리~하게 입혀 보냈는데 멀끔하게 차렷입고 온 고인들. 그런 공지조항은 없었지만 괜히 맘이 쓰인다.
유치원 준비물이나 알림조항에 때때로 놓치는게 생기는거 같아 겸연쩍다 일이 생겨서요여가엔 냉장고에 써놓고 잊어버리지 않으려고 한다. 만날 들리는 놀이터. 동류 애들이 많아서 이곳 놀이터를 좋아한다. 애들이 잘 껴주기도 하고.
같은 겨우에 있는 놀이터는 큰 애들도 많고, 은근 같은 유치원 아닌 애들은 매장(?)하는 감동이고, 겨우 안에 유치원이 있는데 하의원하고 그 놀이터탈 오등애 넘 짠해. 근데 하여 모들이 그 유치원 다니지도 않는데 그 놀이터 쓴다면서 궁살강 거린다는걸 들었다는 명도 있고. 예?.
나는 좀 깨달음 못되다 발의이올시다.
맨날 옆겨우 놀이터 가는 오등 애 껴주는 옆겨우 애들이 새삼스레 고맙네. 모들도.
집에 가는 길에 왜 이런게 있는지 모르겠어요.
천막생계낱부다. 골 괴두한채로. 샤랄라 하게 입히고 폭양에 놀이터. 엄청 뜨겁다 구하은 아니었고, 뜨겁다지기 개시했던 기후.
근데 이 날 까닭가 하여 아우을 확 밀치는걸 리포트 당황. 진짜로 난생처음 한층 겉맵시이었는데 화가 나서 극단으로 끌고 와서 혼을 냈다.
자기가 미리 하고 있었는데 (저 조영에 문고리. )그 애기가 와서 하려고 했다길래 그럼 말년 하든, 양보해서 번갈아탈서 하든, 해야지. 가르쳤다.
아. 딱하다 새끼의 우발 몸짓. 그 새끼를 광음 내가 그 새끼를 잡극히며 가만히 안아 들어올려서 땅에 내려주며 토닥토닥하고 미안해~ 하고있는데그 새끼 고비가 멀찍이서 오면서 애만 휙 데리고 가셨다.
새끼모도 당황하고 느낌 상한건 알겠는데, 까닭보다 어린 애를 단독 놀이터에 두고, 자기는 슬하진 터전에 돗터전 펴놓고 가솔끼리 다언떨고 있었음서. 다짐한다.
나도 여혹 그런 경우이 온다면, 새끼가 다치지 않았다면 말이라도 “괜찮아요~” 가량는 해야지. 라고. 땀뒤죽박죽으로 놀다가 와서 군음식먹는 중. 그 아우새끼와의 해프닝은 낭군이 단장실 간 여가에 일어난 일이라, 이런 일이 있었다고 언급를 하며”근데.
옷을 꼭 저렇게 입어놓고 그런 몸짓 하면 더 밉상인 감동이야.
” 하니, “그렇긴 해ㅎㅎ” 라는 오등의 대담.
맨날 티에 하의만 입히다가 여시같이 입혔더니, 밉상깍쟁이같은 몸짓을 하다니. 여막댕이구만 만날 승합차 같이 타는 고인. 유치원에서는 같이 잘 놀지는 않은거같은데 그래도 둘이 이렇게 붙어있을때면 너어무 귀엽다.
책이 몇권 생겨서. 요여가엔 도서실에 다닌다. 몇권씩 빌려와 리포트 딴 책을 빌려오고. 책에 대한 흥미도가 좀 동나다듯해서 그렇게 해한층 중.
부주 생일. 송두리째 모여 물고기 먹고, 임진각 가서 애들 놀이기구 태우고, 또다시 동서네 가서 촛불 불고, 까닭는 오라버님랑 노니 과히 좋아하고. 밥 맛이 없게 먹는 오등 애. 그래도 요여가 쪼뒷무릎 밥 잘 먹어서 가탄스티커 잘 받는다.
생일도 빠른데 101. 5cm.
갓 결국 15kg 호비 길이. 빨간펜을 할까, 눈짓를 할까.
그런거 알아한층거 엄청 귀찮아하는 모. 그래서 가만히 하던거 길이했다. 천막생계걸상도 준다기에 받아서 극히 잘 쓰고 있다. 이번 천막생계 때 가져가기도 했고.
좀 역하다건 호비가 일본꺼라는건데, 그걸 개시하고 한복판에 알아버렸다. 근데 나, 대부분 한인에 가깝지만 왜놈 피 섞여있어여.
증조부 노파, 조부. 어느 분이 왜놈인지는 모르겠다만 국제가약하신듯ㅎㅎ 새끼가 과히 사랑하다 호비. 막도 나쁘지않은듯하고 광대하다 사절감없이 워크북도 잘 하고 있다. 딴건 알아보지 않아서 하여지 모르겠지만 곡목이 괜찮다.
특히 매 달 오는 DVD 엄청 좋아하고. 교구도 따로 살 일이 없이 매 달 오는게 있어서 완호지물을 더 안사준 것도 있는듯하다. 가만히 7세무렵까지는 내리 하기로. 그 뒷날에는 뒷날에 알아한층걸로.
딱하다 애 가르침.
영어는 어느새하지?미처도 개시 안한거 늦은거라는데. 가만히 놀자놀자. 미처은 미니멈으로만! 인데언젠가 그 때 개시할걸 이런 각오 안하고 싶다.
그치만 막은 가만히 놀고, 그리고, 각오하고, 가압고, 찢고, 쌓고, 부시며 노는 향년 아닌가 싶기도 하고. 딴 빙수 말고 슈퍼마켓에서 파는 팥빙수가 먹고싶어서 소젖 사와 맛있게. 팥 사랑하다 새끼는 극히 맛잇게 먹었다. 뜨겁다지기 전에 산보도 틈틈히 했다.
조리원 동기들끼리 경도에 살롱낱 잡아 일일 놀다왔다. 새끼 넷, 성년 넷 까지 가능했었을때. 오등 까닭 고인들이랑 같이 하는건 뭐든 좋아한다. 그 날 조영을 보면 낯빛이 극히 행복하다.
1박하풀고 집에 가기 전 아쉬워서 키즈카페. 올 해 첫 키즈카페였던거 같다. 내 고인. 까닭한테는 아우인 새끼가 때때로 놀러온다.
모새놀이터 소개해줄겸 데리고 나갔다가 익는 줄. 10분산에 포기하고 집에서 재미있다게 놀았다. 과히 예쁜 둘. 골 작은 키즈카페인데 평상엔 새끼 네명까지만 대관만 가능하다길래, 오등끼리 대관해서 맘편히 신나게 놀다왔다.
나에게도 때때로 만나 언급 배분하다수있는 새끼 유치원 모들이 생기다니ㅎㅎ 가탄스티커 다 모아서 완호지물 많이 산 날일거다. 완호지물 과히 안사주는거 같아서 가탄스티커 남용해서 빨리 채우게 하고 사 준. 완호지물은 아무때나 생기는건 아니거든.
완호지물 사줘도 실은 만날 비슷한거갖고 논다. 그치만 그 도형의 약간 더 다양해질뿐. 비 오는 주말. 낭군은 출근하고 차는 없고, 갈 곳도 없고.
도서실이 집에서 걸어갈 수 있는 가두인데도 그간 가야지 가야지 하면서 미루었다. 이참에 다녀와 무거운 책 낑낑대며 들고 왔다가 팔이 떨떨덜.
도서실을 익숙하게 만들어야지. 책은 만날 곁에 두고. 이런 매진이라도 해야지. 도서실 난생처음 가한층데도 속삭이며 언급하고 약간만 광대하다 언급해도 “모 쉿!” 하며 입에 두지 손을 펴 대며 나를 감독한다.
하여 아가가 좀 광대하다 언급하면 또 참관하며 “쉿! 쉿 해야 돼. 쉿!” 하며 나를 민망하게 한다. 청포도만 먹이다가 씨 없는 작은 포도가 있어서 사주며 먹는 노하우을 알려주었더니, 정말 집중해서 톡 톡 야무지게도 잘 먹었다. 우린 꼬마둥이포도, 애기포도 라고 부르기로 했는데 뒷날에도 이 포도를 먹고싶다 언급해서 과종가겟집에 갔더니 갓 끝났다는 슬픈 보도.
무지막지하게 뜨겁다진 구하. 갓 뜨겁다서 놀이터에서 노는 애들이 없다. 그래도 꾸역꾸역 고인들 있을거라며 왔는데 짐짓나 없으니 실망하는 새끼. 모들끼리 넘버 주고받지도 않았어서 물어보지도 못하고ㅎㅎ새끼는 내내 놀이터에서 “놀다보면 올거야~”를 언급하며 약간 놀다가 시무룩해한다.
수하 오는거 같음 “저곳 누가 오는데?” 하며 설레한다. 그치만 네 고인 아니야.
결국 갖고 온 군음식은 단독 먹는다. 같이 먹고 싶어서 갖고온거라 놀이터에 수하라도 웨이터면 다짜고짜로 “이거 먹어!” 하는데누이오라버님들은 이게 웬 떡이냐 하며 잘 받아먹고, 아우들은 자기 모를 쓱 우러르다 모가 “아우이라 미처 초콜렛 못먹어~. 고마워~”라고 갈음 응하다주면 까닭는 또 머리를 푸욱 숙이고 터덜터덜 걸어온다. 집에 오는 길에만 놀이터가 몇개인지 모르겠네.
그래도 고인들 한명 못만나고 온 날 새끼가 짠해서 정말 다 들리고 왔다. 집에 가기 전 끝판 놀이터. 조영 모아보니 열심히 놀았네. 갓 집콕 생계인데.
권태롭다 코로나. 나는 곤란알림만 뜨게하고 보도를 모처럼 찾아보진 않는다.
아무래도 걱정거리많은 마음씨 너어무 불안해져서. 가만히 다닐 곳 다니고, 레스토랑은 아드님하며. 갓 가면 맵시대로 타버린 새끼의 낯을 리포트있자니 참.
가면 어느새 벗는거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