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akao Story Uploader(카카오스토리 업로더)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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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 맛집) 추운기후에 각오나는 매콤한 등갈비뼈~!사철이 본격적으로 가을철에서겨울철로 바뀌면서 해가 정말 짧아진게 느껴등지다 요사이!일석 퇴근때만 되면 밖이 어두컴컴한게전에는 칼퇴를 하면 날도 밝고할게 많아서 좋았는데이젠 밖에 나탈 무결함 캄캄해서뭘 할래야 할 수가 없어졌다 ㅠㅠ참 신기하단 말이지. 늘 같은 퇴근때인데 차별가 이렇게 나는게 일일가 어떻게 속장를 모르겠음이렇게 캄캄하고 할게 없을땐그저 맛난 일석을 먹으러 돌아다니는게일터인들의 낙!오랜만에 일터 명들과 간단하게회식을 하러 안양 맛집에 다녀왔다물의의 개시은 과천쪽에 사시는일터 지뒷거름이 금일은 집에 가만히 들어가기싫다고 언급하면서 개시이 되었다날도 추운데 맛난 먹을거리을 먹고 싶다하자그 분이 집 근린 맛집을 안다고한턱 쏠테니 같이가자고 해서급 섬광식으로 사료게 된건데4명이서 간거라 차는 가만히 한대만 아지고 가고 다같이 이전을 했음 ㅎㅎ짐짓 일터인들은 다들 바쁜척하지만은근 때많고 한가하단 말이지.
그렇게 찾아간 곳은 막 내가 정말 정애하다 먹을거리인등갈비뼈 양식점!!안양 맛집인 조군등갈비뼈에서무결함 푸짐하게 먹고열 후반기를포스팅해보도록 하겠다 ㅎㅎ 조군등갈비뼈 경쟁도 안양시 간격 인덕원로16번길 24 갈무리 구미 데를 MY플레이스에 갈무리할 수 있어요. 팝업 닫기 ‘내 데’ 폴더에 갈무리했습니다. MY플레이스 가기 팝업 닫기 전화기 명세보기 <조군등갈비뼈>거주지 : 경쟁 안양시 간격 인덕원로16번길 24전화기번호 : 031-422-7792경영때 : 평상 16:00 – 01:00주말 15:00 – 01:00 (연중무휴)조군등갈비뼈는 인덕원역 4번출로 근린에 위치해 있는데금일은 차 한대로 같이왔지만승합차나 지하철도을 타고 고집에도접근성이 편해보였다양식점이 역근린 고샅길길이라주차공간단 없으면 어쩌지 하고 걱정했었는데근린에 관영주차소이 잘 되어 있어서가만히 편하게 주차하고 밥을 먹으러 가는게 나을거 같았다괜히 일석이라 복잡한데고샅길주차도 어렵고 내리해서 뱅글뱅글 극히자리을 도느니.
관영주차소은 주차비도 저렴하니편하고 좋았음 ㅎㅎ 그렇게 곡절 끝에 내도한조군등갈비뼈!내도하니 일석때이라 그런지길목마다 삼삼오오 회식하러 오거나술한잔하러 나온 일터인들이고샅길에 많이 있는 것을 볼 수 있었다역근린이기도 하고 극히자리에 행정부청사가 있어서 그런가 유독젊은 명들이 많은 강남보다도일터인들이 많은 감동이랄까?고샅길자신가 먹을 곳이 많아서 좋은 낌새도 나고 명들이 많은 것 같았음그 중 무어 옛감동 비슷하게복고풍으로 되어있는 이곳이 막오픈조선종이 1년도 되지 않았지만어느새 안양 맛집으로 등극하고 위치하다는일터인 지뒷거름의 강력천예집,등갈비뼈집으로 값지다 부위인 등갈비뼈를적합하다 가액에 합리적으로 먹을 수 있는 곳으로뜬소문이 난 곳이라고 했다가위 일석에 그 퇴근 나락을 뚫고인덕원까지 온 낙이 있을지.
근데 매우 일터 지뒷거름이 미식가라서맛에 대한 고대가 상당했었음 매장에 들어서니 매끈하다 상의상이 셋팅되어 있었는데그 극히자리으로는 명들이 바글바글가득가득 차 있었다매우 호평가 많다보니 예매을 안하고 탈 만석이라되돌아가는 경우도 위치하다는데지뒷거름이 앞서 가기전에 예매을 해서 위 조영처럼 깔끔하게 세팅된 좋은 터전를잡을 수 가 있었음 ㅎㅎ인테리어는 따스하다 라이트과 본보기상과 테이블상로이루어져 있었송별로 남다르다 점은 없는 평상시에 가솔들과 매번되다 꿀돼지물고기집의 겉보기과 비슷했다총체 물고기집들이 다 이렇게 생기긴했지 ㅋㅋㅋ상급 양식점이나 낌새있는 양식점이 아닌딱 꿀돼지갈비뼈나 총체 양식점에서나오는 무어 편한 감동?그래서 더 편하게 끼니를 할 수 있는물고기집들만의 고유의 낌새가이곳에습자 흘러나오고 있었다하긴 등갈비뼈처럼 씹고 뜯고 맛보는게귀중하다 양식점에서는 편하게 먹는게극히 귀중하다 햐지 ㅎㅎ 메뉴는 깔끔하게 구이류인등갈비뼈와 끼니류, 그리고 본줄기로 나뉘어져 있었닦아세우다 중 메인메뉴인 등갈비뼈는딱 2아지 맛만 있었는데막 간맛과 매운맛 이였다으음 왠지 이곳 진짜로맛집일 것 같군총체 메뉴가 다양할수록양식점의 맛이나 퀄리티가 낮아진다는 평균치치가 있고메뉴가 단순하고 획일적일수록오직 그 맛만 연구해서 평균치치가 고매하다는 기척가 있는데이곳 조군등갈비뼈도 딴 여러아지 메뉴들보다는 등갈비뼈에 몰두하는 곳이라는게메뉴판의 메뉴를 리포트 왠지 그렇다 감동이 들었다일단 난생처음 온 관료들도 있고 해서뭐가 맛있을지 모르니까간맛과 매운맛 둘다 시켜보기로 했음간맛 2뒷거름과 매운맛 2뒷거름.
나는 치킨도 간파듯이이곳습자 간맛을 발췌했지만명들이 매운맛으로도 많이먹고있는것을 극히자리에서 볼 수 있었고무어보다 그 매콤한 방향가 과히 영혹을 해서 안먹어볼수가 없었음. 이곳에 끼니류로 공기밥이나 된장찌게,면류를 각각 간청하다걸로 시키고술은 공차표했다이곳서 맞춤을 할 때 꼭 알아두면좋을 첩보를 일종 드리자면막 애벌하는 때을잘 연산하라는 것이다이곳서는 등갈비뼈를 애벌해서주기까닭에 등갈비뼈를 맞춤해도최소 10분앞을 기다려야 한닦아세우다래서 별도로 맞춤을 할땐앞서 10분투 쯤 언급를 하면딱 알맞게 처리를 더 받을 수 있음!한복판에 별도로 맞춤할 명이라면잘 참고해서 10분 일찍이 맞춤하는게좀 더 좋을 것 같아 적어봄 이곳은 딴 곳보다 등갈비뼈를매콤하게 잘 재워서 숯불에 구워먹는것으로 고명하다 곳이라 했다알또다시피 등갈비뼈는 왠만한 가겟집에서는굽기가 어려워서 다 처리된게나오는 곳이 많은데 이곳는 몸소앉은 터전에서 구워먹을 수 위치하다는게큰 강점 이였음매장 벽에는 위 조영처럼 먹을거리에 대한 서설이 간단하게 글로 써져 있었는데이곳서 맛볼 수 있는 매움이란인공적인 매움이 아닌 캡사이신이나 화학조미료를 사용하지 않고청양고추나 자재에서 본래으로 나오는매콤한 맛이라고 나와 있었닦아세우다리고 강세를 받을 때매운게 먹고 싶은 까닭가적당히 매운맛을 느끼면 이것을질통으로 인식해서 이를 진통명령하다엔돌핀을 방출해서 느낌이 나아등지다과학적인 논리도 같이 서설이 되어있어무어 가당한 매움을 느꼈다고 해야낱또 매운맛뿐만 아니라감미롭다 맛도 사탕가루이나 물엿을 넣지 않고 낸 것이라고 했는데과종을 갈아서 만들거나매실을 이용해서 감미을 내는거라건강에 좋은 감미이라는 좋은 글도써져 있었다먹을거리을 기다리며 일차쯤은읽어보면 괜찮을듯한 푯대이였음ㅎㅎㅎ 이것은 등갈비뼈를 먹을때 손에 양념감이 묻지말라고 주는장갑으로 1명당 1쪽씩 받을 수 있었다오호 장갑을 끼고 먹는다니이 세심한 감각기능 괜찮네~~한손으로는 저과 밥술을 잘 이용해서 먹을거리을 먹고 딴 한손에는 목장갑과 함께위생장갑을 끼고 등갈비뼈를손으로 뜯어먹을 수 있게 되는법칙이였는데목장갑의 사정도 괜찮고위생장갑까지 겹쳐서낄수있어위생적으로 나쁘지 않았다도리어 등갈비뼈를 손으로 들고 먹으니진짜로 먹을거리을 먹는듯한 감동도 들고색달라서 먹는 낙가 있었음 ㅎㅎ짐짓 명은 기물보다 손으로본래의 맛을 통해 먹는게 더 좋을때도 있는 듯 하다절대로 획기적으로 소개팅이나약속를 이런곳에서 해서각각의 내츄럴한 겉모양을 보여주는 거솓나쁘등지다 않을듯?ㅋㅋㅋ 벽쪽에 앉으면 벨이 이렇게벽에 달려 있는 것을 볼 수가 있는데왜 벽쪽에 달려있나 했더니총체 상에 벨이 달려있으면과실로 누르기도 하고 팔꿈치에 끊임없이 눌리기도 해서 스태프분이 오는 경우가 많아그걸 방지하기 가해서 인듯 했다하긴 나만해도 과실로 버튼을 누르고과실라고 하기 뻘쭘해서 괜히 식수 시키고 이랬던 적도 있는데그걸 참고하면 벽에 벨이 있는건 굿 고안였음그리고 그 옆에는 SNS 이벤트가사회이 되고 있었는데인스타그램이나 페이스북, 코코아나무또는 나처럼 블로그에 글을 올리면맞돈 2천원을 준다는 내용이였다한 상당 낱씩 사용이 된다해서가만히 내가 조영을 찍고 sns에 보도를 한 후 2천원 감가을철 받을 수 있었음2천원이 적다면 적은돈이지만그래도 때모아 고산인것이니이런 이벤트같은건 귀찮다고 안하지말고낱낱 잘 챙겨서 합시다~~ 그렇게 맞춤을 하고 극히자리을 둘러보며 기다리니어느덧 본 밑건건이 세팅과 함께한복판에 숯불이 놓여진 것을 볼 수 있었다크으 숯불의 이 찬란한 겉모양.
빨갛게 잘 달아올랐구나!!원체 물고기는 숯에 구워먹는게별맛중의 별맛로 상급먹을거리이라석일에는 엄청 귀하게 조작받았다는데확실히 숯에 구워서 먹으면물고기의 고기즙은 그냥 살아있으면습자향긋한 훈연까지 입혀주고살을 부드럽게 만드는 것 같다이렇게 은은하게 구워주는 맛과숯에서 나오는 훈연향까지 베이면그 하여 물고기가 맛이 없을까?빨리 등갈비뼈를 구워서 먹고 싶어졌다 이곳서 경각 조군등갈비뼈가왜 남다르다지를 경각 말하다면막 숙성등갈비뼈의 꼭대기의 맛을유지하기 가해 1일 100뒷거름만한정적으로 매출를 한다는 것이였닦아세우다래서 일석 늦게탈 다 노력에완판으로 명들이 돌아간거였구나. 지뒷거름이 눈에 불을켜고 앞서 예매해둔 까닭가 있었음 ㅋㅋ아무래도 등갈비뼈란 부위자신가몸소 손질하고 숙성하고 애벌까지해야 먹을 수 위치하다보니손이 많이가서 딱 수량을 정해놓고극히 맛나게 만들 수 있게 발췌과 몰두을 한 이집의 과감한 결정력이 느껴등지다 국부이였다 그렇게 결국 기다리던일일 한정판 수량 100뒷거름중낱인 등갈비뼈가 겉모양을 보였다바른편이 간등갈비뼈,왼편이 매운등갈비뼈미리 매운등갈비뼈는 애벌을 하고나와서 그런지 몰라도매운향이 스멀스멀 올라오는게은근히 매운게 느껴졌다특히 내가 매운걸 먹으면먹을땐 괜찮은데 먹고나서삭임악이 심해등지다 터라맵게 먹는걸 좀 주의하는데다행히 그가량로 맵등지다 않았음또 캡사이신등으로 인공적인매움이 아닌 자재를 통한매움이라서 보조 괜찮았고!!갈음 간으로 된 등갈비뼈는 딱 봐도 깔끔하고 담백해보이는게짐짓 내 최애답다고 할 수 잇었다두 메뉴 다 애벌로 어느가량 다 익혀서나왔기까닭에 적당히 약간만 익히고막 먹으면 되서 좋았다 자, 그럼 어디일차 구워볼까!애벌이 되서 나온 등갈비뼈를 숯불이 있는 불판에 올리자치익하는 맛나다 기척와 함께막 직책직책 잘 발효하다가는 것을 볼 수 가 있었다와 비주얼보소.
위 조영은 간등갈비뼈로 간소스가 잘 배어져서단짠의 조화가 꼭대기였다다만 애벌을 하고 나왔다보니약간만 안뒤집고 냅두면막 쉽게 타버려서 불가감을 잘하거나 등갈비뼈를적당하게 굽고 막 먹는 것이 베스트인것으로 보였음 이렇게 접시로 가져가서 조영일차 찍어주고 먹방 개시~일단 뼈에 붙은 살들이 극히 실한호모건 대국부 통살을 먹는 느낌이였다또 뼈하고 살이 부드럽게 잘 발려서먹는데 별딴 불편함없이손 쉽게 잘 먹을 수 있었고 ㅎㅎ내가 이래서 등갈비뼈는 매번 못먹지만먹을때마다 과히 맛있어서 순정하는 먹을거리이닦아세우다리고 좋은 물고기를 써서 그런지딴 곳보다 살바탕이 좋고고기즙도 풍부해서 이집이 괜히 등갈비뼈 맛집으로 선수권을 단게아니구나라는 각오이 들었음알고보니까 등갈비뼈 부위 자신가꿀돼지에게서 많이 나오는 부위가 아닌조족지혈 부위로 먹기개시조선종이는 기하 안댔지만이젠 많은 명들에게 정애을 받는호평있는 부위중에 낱로 굉장히 핫하다고 했다 자, 이번엔 장갑을 끼고 일차 남자답게 뜯어볼까나~확실히 불에 구운 물고기를장갑을 끼긴했지만 손에 들고입으로 뜯어먹으니무어 금속가 닿지 않은물고기 본래의 맛을 느낄수도 있었고더 맛있게 느껴등지다 것을 알 수가 있었다다만 장갑을 끼고 만지다보니나는 뜨거운지를 잘 몰랐는데가만히 입에 가져다댔다가구문에 그림입는줄 알았음.
;;다들 손으로 드실땐 구문쪽 그림 조심하시길~ 뼈를 뜯는게 귀찮다면위 조영처럼 이렇게 가위와 집게를사용해서 고기만 먹는 노하우도 위치하다뼈에서 살도 부드럽게 잘 떨어져서그렇게 힘들등지다 않을듯?이렇게 같은 등갈비뼈이지만 먹는 노하우이 다양하고 가겟집에서 다 그에 대한 각오를철저하게 해놓았기 까닭에노하우을 발췌하는 낙가 있어서남녀노약 수하나 먹기 편할듯 했다위 조영처럼 겉은 양념감이 발라져있어잘 안전이지만 단면을 보았을광음에 슬쩍의 분홍빛빛이 돌고고기즙이 보이는게 딱봐도 촉촉하고고기즙이 많은 것을 볼 수가 있었다 이건 닭다리인지 등갈비뼈인지분할이 안될 가량로 살이 통통히하길래한장 찰칵!이건 내가 먹기가해 몸소물고기가 히트게 감각써가며세심하게 구워서 아지고 왔다 ㅎㅎ한복판한복판에 위 조영처럼 참깨가뿌려져 있어서 재미있다 맛도 한껏 업!또 간소스가 잘 졸여진채로물고기에 배여서 담백하면습자 입에 짝짝 교미하다 그런 맛이 났다안양 맛집 와서 입호의호식 그냥 하면서 등갈비뼈 먹는구나 ㅎㅎ 간등갈비뼈를 다 먹은 뒤에는갓 매운등갈비뼈를 먹기 개시했는데불판에 올리는 삽시 기척나 향이나 감각이 충족되는좋은 감동이였다일차 영상으로 그 감동을일차 느껴보시길~~ 어느가량 매운게 익자또다시 손으로 집어서 먹었는데손으로 꾸욱 누르면 살이 가만히쏙쏙 발라질 가량로 부드러운게손때으로 느껴졌다진짜로 신기롭다가량로 잘 발리네뼈에 가솔린칠해놨나ㅋㅋ그리고 매운등갈비뼈에는 딴 소스가나오는데 같이 먹으면 좀 더 달짝지근해져서 매운맛과 잘 어울려서 훨씬 맛이 있었다이 가겟집만의 특제소스라던데자극적이지 않고 달달해매운맛과는 딱이였음!또 내가 먹었을땐 매운등갈비뼈가 무어간보다 더 촉촉한 감동이였는데이게 애벌의 차별일기 아니면양념감의 차별일기는 모르겠지만더 촉촉하다보니 안에 고기즙도살아나는 느낌이 들었다 그렇게 매운등갈비뼈까지 얼없이먹다보니 어느새 끝판 남은 낱!다들 나에게 양보하길래 기쁜느낌으로 잘먹겠다고 받아서깔끔하게 갈무리를 했다 ㅎㅎ내가 그렇게 잘먹었나왜 다 나한테 양보하시지.
?먹을거리앞에서 조영찍고 먹고무어 의지을 잃었던 것 같아괜시리 먹으면서 부끄러워 졌닦아세우다래도 간단나 매운맛이나둘다 명료하다 맛의 강점이 있어서먹는데 극히 충족스러웠음 ㅎㅎ그렇게 등갈비뼈를 다 먹고나니이어서 맞춤했던 끼니류가 나왔다실은 끼니류가 미리나와야했는데오등일행이 등갈비뼈를 미리 먹고끼니류를 먹는다고 해서 뒷날에 나왔음대체로 끼니류를 먹고 배가 부르면물고기의 참맛을 느낄수가 없으니뒷날에 달라고 맞춤한 것 같다 ㅋㅋ 그렇게 시킨 열무면!딱보기에도 서글서글하다게 이한치한의얼을 물려받기 좋아보인다맵고 달고 가솔린진걸 먹었으니갓 서글서글하다 동치미갱즙로입가심을 해야지!잘 비벼서 총각김치와도 먹고물고기와도 먹고 했는데확실히 구안이 시원해등지다게개운한 맛이나서 구미이 또또다시등지다 느낌이였다특히 등갈비뼈 물고기남은거에 면를같이 먹으니 면의 서글서글하다 맛과매콤한 등갈비뼈의 콤비네이션이 기하나 좋던지!안양 맛집에 오면 이 꿀콤비네이션은강력천예함 ㅎㅎ난생처음에는 다들 배불러서 더앞은 못먹겠다더니4명이서 덜어먹다보니 한 기물이 가만히 뚝딱 없어졌다 뒷날은 비빔밥!!양은 기물안에 담긴 콩나물과각색 남새들, 김분, 반숙이골고루 들어가 있는 것을 볼 수 있었다밥과 진유, 고추장은 따로 넣는거라 마크에 맞게 맞춰서 넣으면 될 것 같고 ㅎㅎ뭐 비빔밥이야 되다나 똑같지만짐짓나 등갈비뼈라는 메인메뉴를잘하는 맛집이라 그런지그 비일비재하다 비빔밥도 황금비율로맞춘건가 과히 맛이 있었다짐짓나 다들 안먹는다고 빼다가한입씩 먹어볼까 하더니한기물 클리어 ㅋㅋㅋ 그리고 번외로 밥과 같이 먹었던된장찌개, 상추겉절이, 계란찜!된장찌개는 간단 딱 잘맞는게따듯한 갱즙로 등갈비뼈와 함께 먹기에 딱 좋은 건건이이였고계란찜은 상당 낱씩본으로 주는 건건이인데별도로 더 먹고싶을 경우에는2천원을 더 안 된다고 한다계란찜도 포슬포슬하니부드럽고 적당히 짭짤해서매운등갈비뼈먹고 입이 얼얼할때한입 먹어주면 매운게 싹 없어짐~~실은 아까 sns 업로드를 하고 받은 2천원 감가권을 계란찜이 맛나아지고 일차 더시키는데 사용했다극히 내실배기로 잘 사용했음 ㅋㅋ상추겉절이는 하마터면 물물고기 먹으면아쉬울 수 있는 구미에적당히 달달하면습자 아삭한식감으로 등갈비뼈와 그냥먹을거리궁합이 맞는 건건이이였다이렇게 낱같이 다 푸짐하고느낌에 드는 건건이들이라기존 메인메뉴 외에도 서비스메뉴와건건이에서까지 느낌에 쏙 들었던안산 맛집 탐방기였음 ㅎㅎ 배부르게 먹고 나탈서 뒷날번에 인덕원역 근린에 오면또다시오려고 성함도 챙겼다!무어 뼈를 뜯고 싶을때나매콤한게 먹고 싶을때 가묘 근린쪽이면 꼭 또다시일차들려야지 ㅎㅎㅎ각오없이 왔던 일석 간친기도끼니였지만 다들 충족했는지뒷날 집단도 또 잘 해보자고감상이 종합되었다!짐짓 맛집에서의 회식은사무소낌새를 좋게 만드는데한 몫을 하는게 분성함!!(적합하다 때에 적합하다 술만 마신다면)앞으로 후반기 끝~금일 일일도 감사히 잘 먹었습니다!- 킴큔2의 먹방 일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