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켓디비 홍콩일상 12월

✔ 마켓디비 프로그램이란?
마켓디비는  쇼핑몰 사업자 DB를추출하여

다양한 타겟광고 활용을 도와주는 솔루션입니다.
✔ 마켓디비  특징
– 인터넷 쇼핑몰 상호/ 대표번호/ 주소/ 핸드폰번호 수집 N사와 A사 그리고 G사에 등록된 모든 사업자의 정보 수집이 가능합니다.

N사는 실시간 수집이 가능하며 99%이상이 유효 DB이며, 덧붙여 프로그램 옵션기능 중
“법인만 검색” 기능을 활성화 시키면, 법인업체 DB만 수집이 가능합니다.
– 쇼핑몰 사업자 상호/ 번호/ 주소/ 이메일/ URL 수집을 하여 쇼핑몰 등록 후 정상 영업중인 쇼핑몰.
즉, 쇼핑몰을 보유하거나 온라인에서 판매활동을 하고 있는 사업자 정보 수집이 가능합니다.
직접 검색기능으로 원하는 상호의 키워드를 입력해 DB를 추출 가능 합니다.
– 강력한 추출 엔진 탑재와아이피 필터링 로직을 탑재하여,약 1분에 800~1000개 정도의

 데이터가 추출함으로서 마켓디비를 활용할수 있습니다.
✔ 구매문의
☏ 카카오톡 aramis0104
☏ HP 010-7424-0013
☏ 오픈채팅
https://open.kakao.com/o/s4CWZYH
☏프로그램상세보기
                                             https://marketingmonster.kr/detail.siso?CODE=6                                                                 

☏ 프로그램 구동영상

https://youtu.be/FK_v7liC54w



#12월 이 되고나서 본격적으로 #강탄제꾸밈새 으로 집을 꾸며 봤는데요, 올 우리집 강탄제트리 꾸밈새이 넘 느낌에 든답니다. 원체는 골드톤으로 다 꾸며 볼까 하다가 그래도 강탄제하면 녹물과 빨간빛이 빠질 수 없다 각오해서 골드 레드 그린 화이트로 트리를 꾸며봤는데 각오보다 더 예뻐서 볼 때마다 넘 뿌듯해요. 🎄❤ 강탄제 그리고 겨울철에는 #핫초코 가 빠질 수 없죠!!핫초코는 참 밋있긴한데 아무래도 사탕가루함유량이 매우 높아서 마실 때마다 살찌면 어쩌나.

건강에 안좋을 것 같은데. 뭐 이런저런 각오들이 많이 들잖아요.

그래서 올는 허쉬의 unsweetened 핫초코를 구매해봤어요. 홍콩에 ‘360’이라는 샵이 있는데 거에 제 무래과자나 커피 라면등을 대체로 홍콩최저횡(슈퍼, 온라인에서 가액대비해봐도 대체로의 물건이 최저가에요. 👍) 매출하고 있어서 매번 가는데요,#허쉬핫초콜렛 도 홍콩 360 샵에서 단돈 4천원에 데려왔어요. 정말 사탕가루이 들어가지 않아서 저대로만 먹음면 맛없어서 못먹어요.

😑😑그래서 저는 사탕가루갈음 스티비아와 몽크푸르트를 넣어서 마시는데 칼로리 걱정거리없이 맛있게 핫초코를 마실 수 있으니 요 핫초코 천예드려요!!! 마쉬멜로우 올린 핫초코랑 린츠 어드밴트 역서에서 뽑은 초콜렛으로 #당충전 그대로했네요~🤭😌(마쉬멜로우는 과히 많아서 다 먹지는 않았어요.

) 요소 기하전에 강탄제 낌새 물씬나는 컵과 티팟에 루이보스티 근심서 마시면서 #홈카페 낌새도 내리포트 강탄제 낌새도 마음대로 느껴봤어요~ 항공샷으로 찍어봤는데 요거도 예뻐서 올려봅니다. 지난 반공일날 #홈브런치 조영이에요. 강탄제용 기물들에다 브런치를 각오해봤는데 녹물의 상큼상큼한 기물 은덕에 조영도 산뜻하게 잘 나온거 같아요.

12월 초에 제 인스타그램(jininhk04)에 올린 조영인데요,#린츠 #린트 의 #강탄제역서 #어드벤트역서 에요. 정말 과히 예쁘지않나요?요사이 아침밥마다 어린아이가 된 마냥 하여 초콜렛이 들어있을까 궁금해하면서 날짜를 오픈하는 낙가 쏠쏠해요ㅋㅋㅋ 요소 12월 1일날 첫 초콜릿인데 넘 귀엽죠? 😍😍거년에도 홍콩 집근린 슈퍼에서 강탄제역서를 구매했었는데 요 #린트어드벤트역서 가 초콜릿 퀄러티가 훨씬 좋은거 같아요. 짐짓 린트초콜렛이죠!!가액은 홍콩달러로 110불이니까 원화로 15,000원 약간 건너다 가액이네요. 12월이 된 메모리(?)으로 만들어 마셨던 핫초콜렛 조영이에요.

마쉬멜로우가 가만히 녹아서 넘 맛있더라고요. 예~전에 경각 러시아에 갔을 때 마트에서 구매해 온 화주인데요 병 패키지가 과히나 겨울철겨울철해서 꾸밈새용으로 꺼내놨어요~ 제 인스타(jininhk04)에 올렸던 #집밥 조영들 몇 장 던지기해볼게요. 위에 조영은 감사일 무렵 터키는 먹고 싶은데 과히 커서 갈음 치킨으로 에프에 구워 먹은거에요. 에프로 통닭은 난생처음 구워보는데 극히 성공적으로 구워져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홍콩은 근역처럼 감사일을 따로 지내는건 아니지만 아무래도 양명들이 대비적 많이 살다보니 집근린 슈퍼에서 터키며 크랜베리소스며 감사일용 식자재들을 많이 파거든요. 끊임없이보니 저도 먹고 싶어서 치킨으로 갈음 해봤어요. 홍콩로컬마켓에서 사온 가막조개(?)으로 #봉골레 파스타 만들고 연어비프스테이크 만들어서 타르타르소스에 찍어서 먹었는데 담그다도 간단하고 맛있었던 #일석메뉴 였어요. 위의 먹을거리들에 곁들였던 마투아(matua) 쇼비뇽블랑인데 제 구미에는 산미가 좀 강해서 오이스터베이 쇼비뇽블랑이 더 맛있는거 같았지만 어염과는 참 잘 어울리는 와인 같아요.

홍콩이 면세고장이라 그런지 본줄기가액은 확 실 히 근역보다 저렴한거 같아요. 마투아와인도 한병에 12,500원 가량니까(2병 사면 감가성교한 가액이에요) 근역보다 더 저렴할거에요. 요소 아침밥으로 간단하게 만들어 먹었던 오믈렛 조영이에요. 저의 시그니처메뉴 중에 낱인 에프에 구운 닭다리와 새우볶음밥 그리고 아스파라거스로 각오한 일석 밥상이에요.

밥하기 귀찮을 때 에어프라이어에 휘리릭 돌리면 기성 되니까 아무래도 매번 만들어 먹는거 같아요. 요소 집에 타이바질이 좀 남아있어서 태국식 돈육 덮밥을 만들어 봤는데요, 짐짓 타이바질이 들어가니까 방콕에서 먹었던 그 맛이 비스므리하게 나더라고요. ㅋ 양고기를 좋아하지 않아서 평상에는 먹지 않는데 일차 도발해보자 싶어서 몇년만에 먹은 양고기였어요. 로즈마리랑 마늘 많이넣고 마리네이드 해 뒀더니 각오보다 낌새가 대체로 나지 않아서 먹을만 했어요.

저의 또딴 시그니처메뉴인 라구소스 파스타와 닭가슴팍살 샐러드로 각오했던 일석밥 조영이에요. 토마토랑 양파 마늘 많이넣고 만들어서 느끼하지도 않고 딱 맛있었어요. 기하전 고인들과 홍콩 디스커버리베이에 다녀왔답니다. 저날 기후도 과히 좋았고 다른때처럼 디비는 한가하고 나위롭더라고요.

산보하기 딱 좋은 기후였어요. 홍콩 살면습자 막상 잘 안오게 되는데 간만에 갔더니 과히 좋더라고요. 석일에 친누이들과 함께 왔던 날이 각오나면서 넘 그립고 그랬어요.

어느새쯤 누이들이 또다시 홍콩에 놀러올 수 있을까요?? 타이양식점에 오공 먹으러가서 한컷 찍었는데 정말 먹을거리 조영은 낱도 못 남겼네요.

홍콩은 코로나경우이 안좋아져서 외식할 때 한상당 2명앞 앉을 수 없거든요. 그래서 막 옆 상에 2명, 한 명 요렇게 앉아서 먹을거리 쉐어 할 때마다 접시를 이쪽 상로 줬다 피변 상에 줬다.

극히 웃픈경우이었어요.

😅😅 오공먹고 퍼시픽커피에서 식후땡 커피 한 잔씩 마셨는데요, 저곳습자 한상당 2명앞 앉을 수 없어서 한복판에 상 낱를 두고 3명이서 다언를 떨었네요.

ㅋ 디스커버리베이에서 때을 보내다 페리를 타고 센트럴로 넘어왔어요. 고인들이 애플에서 살 게 있다세상서 IFC mall에 있는 애플매장에 들렀어요. 탁 뚫리다 애플매장이 넘 예쁘서 조영 몇 장 찍어봤네요. IFCMALL에 꾸밈새되어 있는 강탄제트리 조영으로 금일 늘 포스팅을 갈무리하겠습니다~ 코로나로 다들 우울하지만 그래도 강탄제시즌은 가솔, 고인들과 좋은 그리움 많이 남기면서 따뜻하게 보내세요!!! .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