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게시글홍보솔루션 최후진술.2021.7.12) 시인 교수 페북 항소심 류근 게시글(정경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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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해자들은 여전히 광기의 이을 휘두르고 있고, 타격자는 한 사람됨으로서의 성숙한 자아을 보여주고 있다. 검찰청과 논의, 1심 재판부는 기어이 그 과실를 결산하게 될 것이다. 우중은 비록 속일 수 있어도 이 물의의 사실은 너들이 미리 알고 상제이 알고 있다. 교양과 양심과 공정의 나침판은 악심로 돌려세울 수 없는 결국의 지향점을 가진다.

너들은 ‘망신’이라는 고결한 정화작용을 상망했다. <사정심 강의 재심 말로변론>(2021. 7. 12) 존경하는 재판판수과 두 분 부장 판사님.

미리 재심 재판을 사회하시면서 피고의 감상을 동청하여 주셔서 깊히 사은드립니다. 말로 변론을 하는 이 삽시 굉장히 떨리고 힘이 듭니다. 저 나은 당연히 가솔 총체가 나락 같은 광음을 살아온 2년을 각오하면 고물이 앞을 가리고 가슴팍이 저려옵니다. 공소 실은과 1심 판단에 창해서는 방어사단이 명세한 소명을 하여 왔습니다.

저 또 이에 대하여 몇 고의 올리고자 합니다. 미개방첩보 선용관계 고의드리겠습니다. 미개방첩보 선용의 강령은 하여 명료하다 첩보를 개방 즉전에 공급받아 주권을 매입한 후에 첩보가 개방되어 주가가 상향하면 단열차익을 챙기는 것이라 들었습니다. 그러나 저와 제 아우의 경우는 사뭇 다릅니다.

제 아우이 2018년 1월시 장내 매입를 했을 그때, 조범동은 매입 자신가 이해충돌이니 매도를 해야 한다며 갈음 차명으로 장외 실상 국권 매입를 권장하였습니다 아우은 그렇게 해서 매입한 실상 국권을 2018년 1월 이래 일차도 상채하지 않고 보관하고 있습니다 . 단기 차익이 아니라 장기 보관강령으로 샀기 까닭입니다. 공리인권법 중심 동영상 관계하여습자 일차 더 고의드리겠습니다. 저는 동영상의 여수강생을 보자마자 제 딸아기을확신했습니다.

감히 모가 딸 낯을 못 알아보겠습니까 딸 낯의 국부만 보아도 막 알 수 있습니다. 제 딸은 지어 제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내가 나라고 하는데 안 믿어주면 그거을 내가 어떻게 증명하겠는가. 그때 돌아다니다 샤기컷이라는 풍의 헤어, 착복한 고글테의 맵시, 왼손잡이 노트법 등, 두렷하다 제 딸입니다. 동양대 표창장 위작 사혐와 관계하여 고의드리겠습니다.

2011년 동기방학에 사숙를 보도하고 고장수강생을 가해 깜냥높은 영어강석를 설립하려고 계획하면서 협조인력이 없어 애를 태우고 있었습니다. 다행히 딸새끼가 캐나다에서 교환수강생을 꼭고 회국한다고 해서제가 당부을 하여 보탬을 받았습니다. 땅임자의 싸움터 고교 교직자들과 부형들께경도 문벌가 외고의 곡목을 그냥 가져 오겠다고 보도한 사정였습니다. 그리고 제 딸 새끼는 협조 인력으로 십상이었습니다.

IBT 토플과 SAT 소론 모티브를 구분해주었고 겨냥 소론를 구해주었으며 까닭기사를 스크랩만들다 등의 협조를 하였고 수강생들이 써낸 소론를 첨삭하고 코멘트를 하는 일도 도왔습니다. 1심 송정에서, 함께 곡목을 계획하고 운영한 제 강의님들이 증명하셨듯이 제 딸새끼가 도와준 것을 알게된 관료 강의들의 권장에 따라 표창장이 발급된 것입니다. 이 표창장은 실은 그리 큰 의지를 갖는 서류가 아니었습니다. 고장개요 경우 그나마 고장민에게 큰 유입력이 있는 것은 총장 명목의 명문입니다.

그래서 그때 밖인을 대상물으로 하는 곡목에서는 우리가 초중고품를 가리지 않고일괄 총장 명목의 이수증과 상장을 발급만들다 사실이었습니다 . 2013년 초 영어천재가르침 중심장까지 맡으면서 시급히 교재사회을 해야했을 때도 저는 딸새끼에게 보탬을 요청했고, 나의 바쁜 때을 쪼개서 작법연습용 문를 만들어주고 독해손가락무늬의 스펠링과 난이도를 물표하는 등, 협조 공작에 참여해주었습니다. 딸이 모를 선용한 게 아니라 제가 딸을 선용한 건데 막 와서 이런 곤란과 고초을 안기다니 ‘또다시 그 때로 돌아갈 수 있다면’ 하고 백날 조지약차를 하고 있습니다 꼭 잘 보아주셨으면 하는 국부이 있습니다. 저는 2018년 땅임자 및 도가르침청의 수많은 경영을 사회하였습니다.

그런데 제가 딸새끼의 보탬을 받은 때는 정확히 2014년 2월까지입니다. 영어협조인력의 부재까닭에 저의 새끼들을 동원해야했던 저는, 동양대에 인재 양육을 강령로 하는 영어사관사숙를 제안하였고 2012년 9월에 개소시켰습니다. 소수정예의 수강생들을 4학기간격 사숙형 곡목으로 몰두 교련시켜서 2014년 제1기 이수생을 배설했으며, 이래에 온갖 영어곡목에는 제 문하생들을 투입했습니다. 동양대 부임 전에 저는 2007년 8월부터 2011년 8월까지 4년 간격 경도 자재의 단과대학에서 단과대학 영어 및 토익 토플 곡목 총 책임자로 근로했습니다.

저의 딸 새끼가 고교재학중이던 기간과 정확히 겹치지만 저는 일차도 저의 직무이나 제 곡목을 활용하여 새끼의 스펙을 만들지 않았습니다. 새끼의 당부으로 지인을 통해 체득거동 계제를 마련해준 적은 있지만 그 체득거동의내역에 창해서는 잘 모릅니다 . 갓 와서 각오해봐도 그때 제가 무어을 어떻게 했어야 했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존경하는 재판판수과 두 분 부장 판사님.

기타 공소실은에 창해서는 방어사의 감상서를 꼼꼼히 살펴봐 주때를 당부드리며 짧게나마 이 물의에 대한 저의 소회를 털어놓고자 합니다. 2019년 8월, 배필가 법무갈음 후보자로 발표된 후 제 데치다 단 일차도 공상조차 해본 적 없는 경우 속으로 걷잡을 수 없이 곤두질쳤습니다. 저와 제 배필는 검찰청과 논의에 의하여 삽시에 범인로 낙인찍혔습니다. 까닭를 헤아려볼 때도 없이 논의의 집요하고 공격적인 취재와 누택 압수수색과 전 가솔이 호출되는 간당높은 수사, 굴레과 출옥, 재굴레으로 연결되는 두렵고 충격적인 경우이 숨 쉴 틈조차 없이 내리되었습니다.

당황스러운 경로에서 방위하고자 모질음을 썼지만, 방위하려는 것도 범법로 구성되었습니다. 1심 재판 내내 검찰청과 논의은 저를, 강남 건조물귀띔 꿈을 실현하기 가해가솔을 지배하는 여의장을 담그다 가해 많은 매진을 했습니다. 배필까지 끌어들여 권한형 부도덕로 변신시키고자 했고 국가행정농단보다 더 사악한 범법라고 매도했습니다. 삽시에 똥집이 15㎏이나 빠졌고, 수사경로에서서너번 실성하기도 했습니다.

오래전 메모리을 끌어올려야 방어가 될 텐데 뇌가 중지된 것 같았습니다. 검찰청은 개인용컴퓨터 압수수색을 통하여 가솔간의 미미하다 유통화폐를 포함한 수많은 첩보를 확보하였지만 제 손에는 항변과 소명을 위한 바탕가 낱도 없는 사정였습니다. 검찰청은 이미 방면을 정해 놓았고 제 대답은 언질를 노름 위한 기물에 불과하다는 감동이 들었습니다. 저는 공포과 창세전 속에서 굉장히 수동적이고 방위적으로 고사에 응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재판판수께서 수사경로에서 왜 이런저런 대답을 하지 않았는가 하고 물으셨는데막 돌아보아도 제가 뭐라고 대답했는지 잘 메모리이 나지 않고 그저 퀴즈에 창해 소극적으로만 임했던 것만 메모리이 납니다. 극한로 위축되고 문란스러웠던 저의 경우을 살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굴레되어 적대적인 민의, 이롭다 증빙 확보의 곤란, 고갱이 증빙인 기피 등 악조건 속에서 1심 재판을 받아야 했습니다. 결실는 참혹했습니다.

성탄을 앞둔 2020년 12월 23일, 저는 송정 굴레되어 구치소의 공방에 또다시 갇혔고, 저와 제 가솔에 대하여 기막히다 인신공격과 우롱이 또다시 쏟아졌습니다. 실망의 늪은 어둡고 깊었지만 며늘애로서의 책임감, 사람됨으로서의 자존감, 2심 재판 원을 끌어모아 미처 귀결하다 것이 아니라는 각오으로 제 꺾인 의의를 겨우 일으켜 세웠습니다. 그러나 제 삶의 극히 귀하다 국부이 하루아침에 무너지고 구치소 공방에 앉아있는 낯모르다 제 나 적발하다 중에도 내성의 때은 찾아왔습니다. 정신없이 앞만 보며 바쁘게 살아오느라 놓쳤던 때입니다.

가위 많은 일이 있었습니다. 가약하여 새끼를 낳아 기르고 가르침하며, 취로을 하고 경세제민 생계을 하는 등, 속세의 일에 치어 단과단과대학의 순수함을 조금씩 잃어갔고 안존한 각오도 했음을 깨달았습니다. 경세제민적으로 안정된 노후를 꿈꾸며 ‘불로이득’을 바라기도 했습니다. 지나온 목숨의 길인만큼 조지약차스러운 일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법칙도 있었고 매진도 했습니다. 부동산 투기를 하지 않았고, 치건을 구입하지도 않았으며 노랫말도우미의 보탬조차 받지 않으며 동분서주했습니다. 내세울 덕행을 베풀진 못했지만 타에게 타격를 상방 않으려고 매진하며 살아왔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광음의 습관성에 젖은 겉모양 또 있었고 부끄러웠습니다.

이 곤란이 끝나고 나면 좀 더 나은 명으로 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존경하는 재판판수과 두분 부장판사님. 드리고 싶은 고의은 많지만 이만 꼭고자합니다. 모쪼록 이 재판을 통해저의 억울함이 밝혀지고 늘으로 돌아가는 날이 빨리 고집를 간측히 소기합니다.

말로 변론을 들어주셔서 사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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