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 Café notice(카페노티스)
프로그램 기반으로 N Café notice(카페노티스) 는 타겟 키워드와 타겟카페만 등록해두면
실시간으로 모니터링 하며 자동으로 쪽지 또는 이메일을 발송해주는 카페홍보프로그램 입니다
설정한 키워드의 게시글을 등록한 사용자에게 가장 빨리 컨택하시고 싶으신 분들이나
특정글 등록 후 자동으로 메일발송, 쪽지 발송을 하고싶으신분을 그리고 보다
전략적으로 타겟을 정하여 자동쪽지나 메일 발송을 하시고 싶으신 분들에게 매우 유용한 솔루션 입니다.
또한 특정 카페를 지정하거나 사전에 미리 등록도 가능한 부분으로 전략적으로 전송가능합니다
이를 바탕으로 빠른 시간내에 스 카페홍보프로그램으로 N Café notice 를 활용하실수 있습니다.
★ N Café notice(프로그램 상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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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13. 8. #충청남도성년가르침진흥원#견문기지공유강단#천안명자기2018.
권영희 선생은 보도부 보도위원, 정00님은 원내총무부 원내총무위원을 맡극히시면 됩니다. 김난주: 그럼 최현정 선생은 함께함 포부위원에 들어가는 걸로 하겠습니다. 최현정: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13~15시#천안고장공공가르침논의회 ■ 180813 담론록 고안1: 결성원 배가산하다고안2: 조합별 곡목 획정고안3: 오리엔테이션과 천안시만년공부사육제 각오 김난주: 최현정 선생이 코디를 좀 맡극히셨음 좋겠는데 감상을 주세요.
이지나: 독특하고 창의적인 곡목 나위, 어바웃 아트에서 아기 6세 앞 대상물으로 한 기마 아카데미, 성년을 대상물으로 천막생활카& 천막생활 즐기기( 생활군략, 숲 체득, 숲 로프), 초등수강자 대상물으로 호신술 완력단련을 포부하고 있습니다. 김난주: 곡목은 조한규 2건, 케이스 10건, 함께함 16건, 늘공부하다 1건, 이 가량 확인했습니다. 제가 연결드려 볼게요. 노인숙: 자문위원은 만년공부에 실력이 있고 전 성년가르침원 진흥장이었던 박성호 원장님 추천합니다.
호신술체득은 제가 아는 교련 군관가 고집로 했고 어바웃 중심 앞의 큰 공원에서하기로 했어요. 기마체득은 아산시에서 인정 났어요. 이지나: 공중 확보는 이미 돼 있고요. 장기화: 특별하다 만치 가설 대관 및 경비에 창해서도 고려해야 할 것 같아요.
그런데 가솔과의 정사가 원한 명들은 이런 여염집이라는 논제가 가시적으로 드러날 때 위화감이 들 수 있으니 설계을 잘 할 나위가 있겠어요. 김난주: 오등 짝지 요가 선생께서 보탬을 각광기로 하셨어요. 예를 들면 모와 새끼가 함께하는 요가라던가 이런 식으로요. 정미리: 소아 곡목과 여염집주부 곡목을 같이 하면 어떨까 각오을 해봤어요.
장기화: 카페 같은 곳은 커피 값이니까 깨달음가 가능하지만 YMCA 등, 재능기부 공중에서 간섭비를 받을 땐 서설이 나가해요. 금원 위에 군음식비, 대관비 같은 것을 세부적으로 적어주는 게 보도에 좋을 것 같아요. 노인숙: 군음식비가 나위하다는 각오이 들지만 공중여가, 보드카페 같이 차 값이 불가무인 곳을 제외한 곳의 군음식비 5000원은 세다고 각오해요. 김난주: 간섭회비에 대한 명료하다 규약이 나위하고 합치가 나가해요.
또 군음식 각오를 안 했을 때 만날 수강인들이 잘 못 견디더라고요. 배감영: 군음식비가 나위할까요? 김난주: 공짜강설가 지닌 난점이 있기 까닭에 그걸 초극하기 위한 것입니다. 김난주: 차를 마셔야 하는 곳이 아니면 3000원 앞은 가중이 될 수 위치하다는 고의이시죠. 이 가액에 만 원이면 세다고 각오할 수 있어요.
그리고 간섭하면 실용적이고 예쁜 작은 사례을 제공하면 어떨까 싶어요. 노인숙: 군음식비라는 명목으로 받지만 차 값을 다이아 하는 곳에서 만난다면, 간섭를 약속한 수강자이 오는지 안 오는지 모르기 까닭에 리시브비로 나위합니다. 모르는 명들끼리 서먹하기 까닭에 차나 군음식이라도 같이 먹어야 안 어색합니다. 군음식을 가져오시는 분도 계시고요.
그래도 1회에 소작이 나오고 부응도가 좋아요. 장기화: 오등는 인원수은 11명인데 할동 하시는 분들이 (때이 안 돼서 ) 별로 안 돼요. 김난주: 그럼 간섭비로 하고 군음식비+ 자재비 함유된 것으로 하면 되겠네요. 2~3개 가량 있으면 좋겠다 싶은 걸로, 곡목에 간섭하면 이런 사례을 준다, 이런 거 까닭에 재고비 할 때 보도도 되고요.
그래서 이번 계제에 원신분을 대상물으로 해서 강석를 열 수 있을까요. 장애인인데 향년 많고 지능연령 6-7세인 경우는 안 된다고 했거든요. 노인숙: 오등는 모와 새끼가 함께 만드는 담론 군음식을 하는데 이게 6-7세를 대상물으로 하거든요. 성년 분들은 기성품을 가져가는 걸 좋아하니까 단품으로 가져갈 수 있어서 10명 보충하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특수가르침 하시는 분의 자문을 받아야 합니다. 이지나: 이런 장애인을 대상물으로 한 곡목은 쉽지 않아요. 성년 발달장애, 청각장애, 시각장애 등 대상물을 골고루 해서요. 그래서 딴 중심에서도 의무적으로 1-2개씩 새끼와 모가 함께 할 수 있는 거동을 하면 어떨까 싶어요.
이나중 나 발판에 이용하기도 하고요. 배감영: 자기 공부의 논지는 자본가계급들의 극히 작은 견문 제산인데, 오등 곡목에는 전임가가 많죠. 이런 새끼와 함께하는 곡목에 오시는 분들은 어느 가량 특수가르침 전공과목 안 하셔도 대비가 가능해서 이런 식의 인접도 가능하다고 봅니다. 노인숙: 제가 봤을 때 고비와 새끼가 함께할 때 고비님들이 관할 가능하고요.
강사에 창해 구미 있는 명은 따로 물어볼 거예요. 나의 공공적인 소속이나 직무, 이런 걸 넣지 않고 자본가계급으로서 명목만 넣어요. 김난주: 전임/비전임의 경계선를 공허는 것도 중요합니다. 비전임/ 전임의 규격이 좀 더 명확했으면 좋겠어요.
장기화:카페에 서법란 낱를 만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유지영: 자기 넣고, 로고 넣고, 부역원동기 넣고, 강설 요청서 받은 분에 한해서 카페에 가입하고 강설요청서와 획일화된 식, 실체조합, 부역조합가 명확해야 해요. 김난주: 각 조합별로 정리해서 단톡에 올리고 대외적으로 보도 진행하고 웹에 뿌릴 강석요청서는 관장조합, 천안인자기 결합조합, 연결처, 거주지 한꺼번에 입력해서 낱화된 식을 공유했으면 합니다. 그럴 때 알려드리면 됩니다.
유지영: 카페나 페이스 북에 보도가두가 없어요. 강사랑 논의귀결하다 강설설립요청서를 카페에 올리도록 통지해서 카페가입 꾐율을 높입시다. 톡에서도 바탕를 올리실 땐 고지판에 올립시다. 김난주: 가입을 하면 막 수강요청, 단톡 바탕 공유할 수 있는 방은 비밀방으로 하고 귀중하다 서류라든지 이런 건 카페에 넣도록 해요.
유지영: 보도가 낮은 까닭가 카페 성원들 보면 오등 조합 성원들이나 강사들이고 거스름는 허 성원애기 까닭입니다. 다각적인 보도가 나가해요. 노인숙: 카페에 있는 바탕를 음악대로 올려 공유하니 조사 수가 늘더라고요 . 수하나번성사숙가 보도 담당자라서 바탕만 각광면 할 수 있으니 바탕 부탁합니다.
김난주: 좀 낯모르다 강설는 고대효능가 있는 구절를 주면 좋을 것 같아요. 유지영: 막은 카페를 확충하기 가해 자기, 성년가르침 등 이런 것들이 다 함유 될 수밖에 없어요. 오등끼리의 카페가 나위한 건지 각처 다 함유해서 나위한 건지요. 노인숙: 자기 카페 같지가 않아요.
김난주: 강설요청과 경영에 창해 Q&A가 나위하다고 봅니다. 단톡에 감상 올리겠습니다. 이지나: 곡목에 대한 서설을 할 때 버리지 않으면서도 명을 모아야 할 때 브로셔를 대신할 만한 (예: 부채 등) 이런 게 좋을 것 같아요. 배감영: 다 일일이 서설할 수 없으니 조그만 서적는 어때요.
김난주: 강설포부안을 따로 낼 게 아니라 강석요청서에서 곡목 천거난 괄호부 내역으로 강석명, 목표, 고대효능, 몇 차시, 사항에 창해 배열를 해주세요. 강설요청서 안서 이대로 각 조합에서 취합해서 저한테 각광는 거죠. 유지영: 네. 10개 가량 만들어각광길 바랍니다.
2인 1조, 3인 1조 장기화: 오등도 때이 나면 극도 같이 움직일 수 있습니다. 김난주: 그럼 공유공중 발굴과 대관 담당자는 이지나 님이? 아니면 딴 분? 최현정 선생 가능하세요? 최현정: 기거동작력이 있으면 할 수 있어요. 웹이나 컴이 익숙하지 않은 분들이 계셔서 두 아지 식으로 하는 게 좋아요. 유지영; 강사가 써서 내는 게 강설포부서인데 강사들이 한 분 한 분 써서 각광면 그걸 저장하는 게 …….
개략 데가 어딘지 (버스정류장, 주차 공중) 리스트를 작성합시다. 김난주: 강설 공중에 대한 첩보, 책임자, 연결처, 거주지. 컨텍을 할 수 있도록 강설 데를 극도 확보해요. 노인숙: 강설 되다 리스트를 뽑고 강설를 어느 곳에서 하고 싶은지 포부과 보도팀이 같이 움직이도록 하죠.
) 오등 연구소에서 처리 같은 거동을 할 수 있습니다. 딴 고장도 됩니다. 정미리: 천안 고장만 됩니까? (아니오. 이지나: 교회당 같은 교조합나 배움터은 안 됩니다.
커피 한 잔 마실 수 있을 가량? 정미리: 그렇군요. 유지영: 거긴 가설이 작아요. 처리 강설해도 괜찮을 듯해요. 김난주: 아트큐브136 공유수라간에서 처리를 할 수 위치하다고 합니다.
인원수확보 후 질을 확보하기 위한 오리엔테이션을 통해 결합을 단단히 하고 따스하다 카리스마를 갖춰서 공공하길 바랍니다. 김난주: 강설 천거, 전체적으로 천거하는 명, 통지하고 협조하는 명이 나위합니다. 질이 보장되지 않거나강사 강설의 사람됨,본데 등을 수하가 가서 그대로 공공이 되는가 확인하는 분이 나가해요. 오등 연구소는 더 넚습니다.
막 있는 톡에서는 귀중하다 가결이 어려워요. 첩보를 공유하는 데는 경로와 규약을 만들어요. 인원수이 많을수록 감상을 정하는 데 있어서 빠른 공공이 안 되니 진행위원회를 따로 결합해서 팍팍 밀어붙여야 합니다. 노인숙: 그리고 단톡방 리셉션에 창해서 명료하다 규약이 나위합니다.
천안명 자기 경영 개최는 성년가르침진흥원이니, 자원봉사자 인증 사무는 충남성년가르침진흥원에서 하고, 공모공지를 천안시자원봉사중심에 제출하면 됩니다. 김난주: 오리엔테이션 때 자원봉사자 공모( 강설보고를 서기가 쓰는 것) 할 때 견문방영과수강자들이나비채에서 영상 정사 쪽 경력이 있는 수강자을 공모하면 좋겠습니다. 김난주: 막 톡은 조합를 늘리기 가해서 활용하고 이래에 경영위원회 방은 경영위원을 수긍한 명만 리셉션합시다. 조합를 늘리는 데는 동의하지만 무엇 의사가결, 진행을 하기 가해서는 4개 조합만, 조합를 늘릴 때에는 본식으로 그 조합 대표인가 경로를 거쳐서 들어오는 걸로 합시다.
김난주:많은 부역자를 확보하는 거죠. 그 날 그 담당 경영위원이 조영을 찍고 하는 것은 강제인가요? 유지영: 이 프로젝트가 3년 간격 공공되는데 그 간격 자원봉사자가 나위할 도성 있으니까요. 더 뒤숭숭하다는 각오이 들어서요. 노인숙: 기어이 자원봉사자가 나위한가요? 오등가 몸소 할 수 있지 않나요.
정미리: 9/8일 강설가 있어서 될지. 나중 담론는 8월 27일 14시입니다. 김난주: 오리엔테이션 날짜를 9/8일로 하고 저녁식사는 18시에. 오등 위원들도 자원봉사때 인정되고요.
김난주: 천천히 오셔서 끝판 때에 강설 1때 해각광면 좋겠습니다. 3시부터는 가능해요.
카페 들다 사례주기 어때요. 김난주: 그럼 맡아서 해주세요. 이지나: 크라우드 펀딩 해볼게요. 식비는 조합별로 낼까요? 크라우드 펀딩으로 할까요? 가중스러우시면 각 조합별로 경비을 내는 노하우도 있어요.
배감영: 전단지, 현수막은 어떻게 하죠? 유지영: 시안 각광면 오등가 가능해요 노인숙: 만년공부_+ 자기 합동현수막과 롤영사막 등으로 논의해서 각오하시죠. 같은 퀴즈 맞추기도 괜찮을 것 같아요. 이런 창구, 견문, 기지, 공유강단 경영이다 . 노인숙: 자본가계급이 각오하는 성년가르침은 OOO이다.
25) ①데 대관비105,000원②식비 150,000원③강사비는 따로 책정되어 있지 않음 (부득불 강사비를 드려야 할 경우 관할비에서 드릴 수는 있음) 2. 워크샵 ( 8. ■참고바탕 1. 김난주: 각오조항을 송두리째 논의했고, 더 꼼꼼하다 담론와 가결은 경영위원회 단톡방에서 공공하기로 하고, 3차 경영위원담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천안시만년공부사육제2018년도 9월 1일 (토) 10시 ~6시유관순 체육관 (아내)부스 1개- 현수막 구절자기 경영 보도곡목 공모강사 뒷바라지온라인 성원 가입 통지 : 공책 가설 부스 지킴이 나위. 000원 씩, 오프라인 관할 3명 1인 210,000원 씩) 4. 곡목 경영비 -보도비- 포스터300,000원, 전단지300,000원, 기념물510,000원 (볼펜), 강석통지 트럼프400,000원 ( 십분 다 할 수는 없고 데별로 묶던지 선택적으로)-가두 현수막 거치대에 자기 경영 보도 현수막 → 10곳에 거치-온라인 보도 전당 업체 : 920,000원 (유지영님 외) -코디네이터 거동비 – 1기 경영 후 급부 (인터넷 관할 2명 1인 480. 경영위원담론비 :50,000원 안 지불 3.
